교육학 이론으로 동화 상태일 때는 기존의 쉠으로 커버가능이라서 발전이 없음.
기존의 쉠으로 커버 불가능한 인지적 갈등을 만나 쉠이 분화되면서 조절을 거쳐서 새로운 쉠을 형성해야함.
쉠을 스키마 라고도 하는데, 극복 못하면 성장할 수 없음.
익명(121.176)2021-03-13 16:12
답글
갈등을 못 만나면 조절단계가 아니어서 쉠이 분화하지 못하고 성장을 못 하고
갈등을 만나서 극복하지 못 하면 이역시 성장을 못 함. 그 사이에 교사가 적절히 안내자 역할을 해야하는 데, 고등학생이 혼자서 대학교재를 보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림.-이건 독학하는 대학생도 마찬가지
익명(121.176)2021-03-13 16:13
답글
그래서 비슷한 사람들끼리 스터디를 하거나 조교선생님께 질문을 많이 해야함.-질문을 할 때는 내가 무엇을 모르겠는지를 생각하고 정리해 가도록 하자.
교육학 이론으로 동화 상태일 때는 기존의 쉠으로 커버가능이라서 발전이 없음. 기존의 쉠으로 커버 불가능한 인지적 갈등을 만나 쉠이 분화되면서 조절을 거쳐서 새로운 쉠을 형성해야함. 쉠을 스키마 라고도 하는데, 극복 못하면 성장할 수 없음.
갈등을 못 만나면 조절단계가 아니어서 쉠이 분화하지 못하고 성장을 못 하고 갈등을 만나서 극복하지 못 하면 이역시 성장을 못 함. 그 사이에 교사가 적절히 안내자 역할을 해야하는 데, 고등학생이 혼자서 대학교재를 보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림.-이건 독학하는 대학생도 마찬가지
그래서 비슷한 사람들끼리 스터디를 하거나 조교선생님께 질문을 많이 해야함.-질문을 할 때는 내가 무엇을 모르겠는지를 생각하고 정리해 가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