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원은 입학할때 추천서받는곳이 거의 없던데
미국은 추천서가 거의 결정적이던데 왜 이런거임?
성향차이겠지 일본도 추천서 안받고 시험으로 하는 반면에 유럽은 다 추천서로 통함
수준낮아서
팩트
여러나라에서 유학 오는 해외학교들은 전세계에서 다들 비행기타고 그 나라에 모여서 시험보게 할 수 없으니 추천서가 훨씬 현실적인 방법인듯
추천서를 서로 믿을만한 신뢰가 없는 나라라서?
추천서 내용 뻔할텐데 받아봐야 뭐해요. 미국 유명대학들 자원자들과는 달리 MO에서 뭘 받았네, 무슨 논문을 썼네, 뭐 이런 내용 알차게 쓸 학생이 한줌도 안될텐데, 추천서 받아 뭐해요?
성향차이겠지 일본도 추천서 안받고 시험으로 하는 반면에 유럽은 다 추천서로 통함
수준낮아서
팩트
여러나라에서 유학 오는 해외학교들은 전세계에서 다들 비행기타고 그 나라에 모여서 시험보게 할 수 없으니 추천서가 훨씬 현실적인 방법인듯
추천서를 서로 믿을만한 신뢰가 없는 나라라서?
추천서 내용 뻔할텐데 받아봐야 뭐해요. 미국 유명대학들 자원자들과는 달리 MO에서 뭘 받았네, 무슨 논문을 썼네, 뭐 이런 내용 알차게 쓸 학생이 한줌도 안될텐데, 추천서 받아 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