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문제인것같아요.


아직 제대로 할줄아는것도 없고, 랩에 사람도 적고, 공부하는게 굉장히 마이너한 분야라서 이 분야말고 다른 분야를 시도해봐야할것같은 느낌도 많이 드네요...


그냥 조금 현타가 많이 오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수학이 싫어진건 절대 아니지만 이 길을 계속 걷기에는 제가 부족한게 너무 느껴지고 벽이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학점을 잘 따기위해서 공부했지 제가 하고싶은것을 제대로 찾지 못한채 랩에 들어온 그런 결말인것같기도하고...


스스로에게 자신이 사라지는 느낌이네요... 


그냥 평범한 뻘글입니다만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