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나 공학을 전공하고 수학을 서브로 한사람들이 오히려 수학에 더 공헌할수 있을수 있지 않을까 이런생각이 드네
공업수학은 실제 공업에 쓰이는 수학이고 거기에 나오는 수학자들은 거의 대부분 물리나 공학 복전한사람들이던데
솔직히 수학의 많은 개념들이 물리나 공학문제 모델링하거나 자연을 관찰하다가 생긴 개념인데 수학만 공부해서 참신한 아이디어가 막 떠올린다는것은
너무 어려운일 아닌가요?
예를들어 가우스 오일러 포아송 라플라스 푸리에 뉴턴 베르누이 수학의 한 획을 그은사람 이사람들 전부 수학 물리 복전생들인데
근데 걔네는 학석박 수학만 뒤지게판사람만큼 수학도 함
20세기 이전을 들먹이시면... 그 당시는 지금과는 달리 자연과학이 세분화되지 않았던 시절입니다만. 그리고 각 학문분야가 세분되어 발전하기 시작한 20세기 이후로는 전문수학자가 아닌 다른 분야 전문가들이 수학에 끼치는 영향이랄게...
수학보다는 물리나 공학분야에서의 수학이라고 합시다. 수학자들만 관심있는 순수수학말고
교양수학만 공부하면 당연히 수백년전 수학자 이름만 나오지 ㅋㅋ - dc App
공업수학 말하는거임
그니까 공학자들이나 물리학자들이 배우는 수학말임. 100년후에 공업수학은 수학자 이름보다는 공학자나 물리학자 이름이 더 많이 들어가지 않을까 싶네
그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공업수학이라는게 수백년 전 수학을 교양으로 배우는거잖아. 수백년 전에는 수학과 다른 자연과학이 분화되기 전이라 니가 보는 책에는 그런 사람들 이름만 보이는거라고
그런 케이스는 에드워드 위튼이 마지막이 될것 수학자가 다른 분야를 가지 않고서야...
400년 지나도 공업수학에 밀너 안나올듯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 말하면 이런 느낌이 되는구나
내가 공업수학하는데 ㄴㄴ 아님. 그냥 수학하는 새기들 이론 트렌드 조금만 따라가서
우리 단에서 좀만 적용하면 ㅅㅌㅊ로 취급받음
위에 댓글에서 잘 설명해줬지만 수백년전 고대 수학자들은 죄다 철학자면서 과학자였음.. 학문의 분화 개념 자체가 없었어.. 당연히 과거 수학자들은 과학도 같이 했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