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나 공학을 전공하고 수학을 서브로 한사람들이 오히려 수학에 더 공헌할수 있을수 있지 않을까 이런생각이 드네


공업수학은 실제 공업에 쓰이는 수학이고 거기에 나오는 수학자들은 거의 대부분 물리나 공학 복전한사람들이던데


솔직히 수학의 많은 개념들이 물리나 공학문제 모델링하거나 자연을 관찰하다가 생긴 개념인데 수학만 공부해서 참신한 아이디어가 막 떠올린다는것은


너무 어려운일 아닌가요?


예를들어 가우스 오일러 포아송 라플라스 푸리에 뉴턴 베르누이 수학의 한 획을 그은사람 이사람들 전부 수학 물리 복전생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