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수학이 어려워지는 순간이 있음. 그걸 중학교 고등학교 때 겪는 사람이 있고 대학교 때 겪는 사람이 있고 케바케인데.. 나 같은 경우에는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틀린 문제가 손에 꼽을 정도고 그냥 계속 다 맞고 틀린 문제는 다시 안 틀리는 식으로 공부했음. 근데 10년이 넘게 지난 지금 내가 지금 수능 킬러 문제를 그 때만큼 쉽게 풀 수 있냐고 물어보면 그건 100%라고 장담은 못 하겠어.
Rafle(probaroque)2018-08-25 16:43
근데 이런걸 구체적이지 않은 질문으로 물어본다는 자체가 수학을 어려워하고 자신감이 없다는거야. 나랑 내 친구는 근거 없는 자신감도 수학을 잘 하는데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다. 솔직히 이런 질문에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는 일반적인 답이 있겠냐? 그러면 개나소나 수학을 다 잘하겠지. 열심히 문제를 풀고 / 틀린 문제를 왜 틀렸는지 생각한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하긴 쉬워. 니가 지금 초딩이나 중딩 수학을 보면 쉽듯이.
Rafle(probaroque)2018-08-25 16:45
그럼 문풀을 할 때 모르면 바로 답지를 봐왔는데 그러지 말고 무작정 풀어보고 틀리면 다시 틀리지 않는 식으로 공부하면 좋을까요?
익명(211.36)2018-08-25 16:49
몇번해도 안풀리면 쉬운책(쎈 등)의 해당 단원을 쫙 풀고 돌아오는 것도 ㄱㅊ은것같음.
킬러문제처럼 이전에 비슷한 유형이 딱히 없어 보인다면 넘어갔다가 다음에 다시 고민하는것도 좋고
내 생각에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수학이 어려워지는 순간이 있음. 그걸 중학교 고등학교 때 겪는 사람이 있고 대학교 때 겪는 사람이 있고 케바케인데.. 나 같은 경우에는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틀린 문제가 손에 꼽을 정도고 그냥 계속 다 맞고 틀린 문제는 다시 안 틀리는 식으로 공부했음. 근데 10년이 넘게 지난 지금 내가 지금 수능 킬러 문제를 그 때만큼 쉽게 풀 수 있냐고 물어보면 그건 100%라고 장담은 못 하겠어.
근데 이런걸 구체적이지 않은 질문으로 물어본다는 자체가 수학을 어려워하고 자신감이 없다는거야. 나랑 내 친구는 근거 없는 자신감도 수학을 잘 하는데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다. 솔직히 이런 질문에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는 일반적인 답이 있겠냐? 그러면 개나소나 수학을 다 잘하겠지. 열심히 문제를 풀고 / 틀린 문제를 왜 틀렸는지 생각한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하긴 쉬워. 니가 지금 초딩이나 중딩 수학을 보면 쉽듯이.
그럼 문풀을 할 때 모르면 바로 답지를 봐왔는데 그러지 말고 무작정 풀어보고 틀리면 다시 틀리지 않는 식으로 공부하면 좋을까요?
몇번해도 안풀리면 쉬운책(쎈 등)의 해당 단원을 쫙 풀고 돌아오는 것도 ㄱㅊ은것같음. 킬러문제처럼 이전에 비슷한 유형이 딱히 없어 보인다면 넘어갔다가 다음에 다시 고민하는것도 좋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