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에서 쓰던거랑 미기에서 쓰는게 왜이리 느낌이 다르지 적응이 안된다
chain rule 외에도 계산들이 느낌이 좀 이상함
곡선길이로 reparametrization 하는거부터 약간 이질적이야. 분명 개별로 보면 할 줄 아는 계산인데 뭉쳐놓으니까 이상하네 딱! 달라붙는 느낌이 없다고 해야하나 어쨌든 내용을 흡수하고 있다는 느낌이 안들어.. 구체적인 계산인데 뭔가 잘 와닿지가 않음.
위상 이새끼는 그냥 구름위에서 내려오질 않고 ㅅㅂ 초장에 basis 나올때부터 뭔가 붕 떠있는 느낌이 드는게 앞으로 ㅈ될것같은 느낌이다
그나마 복소, 대수가 할만한데 대수는 문제가 많아서 고통받고 있고 복소는 stein이 확실히 어렵긴 어렵네
딱! 이요?
아주 빠르게 위상을 이해하고 싶지만 그게 안된다
안될거머있노
복소도잘하고 대수도 잘하고 못하는게없는데
위상 일단 받아들이기나 하면서 공부해봐
오늘 계속 쳐다보니까 조금 감이 잡히는것 같아 아주 뜬구름잡는 소리는 아니구만
지금까지 책 초반부에서 책장이 이렇게 무거웠던적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