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음?


물론 한국에서도 5년(혹은 그 미만)만에 학위받고 나가는 경우도 있는데... 주변에 살펴보면 박사학위 따는데 7년 이상씩 걸리고 그런 경우가 굉장히 많은거 같아서


미국은 대부분 5년만에 째깍째깍 박사따고 나가던데 한국은 왜 그래?


미국 대학원 재학생들이 한국 학교 애들보다 똑똑하고 성실해서 일수도 있겠지만...

미국도 top50~70 학교쯤 되면 딱히 그리 잘난 애들은 아닌거 같은데 여기도 다 5년만에 학위따고 나가더라고.


대체 왜 그런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