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기 싫은 걸 대학원에서 연구주제로 잡고 있는것보단 낫잖아
가망없는 암울한 미래보단 지금 학점만 보고 참고 하면 된다는 마인드로 ㄱㄱ
남들은 복소 재밌다고 하던데 나는 차라리 미기가 나은것같아 가르치는 교수 영향인가
복소 결과는 신기한데 과정이 개같고 미기는 과정은 납득이 가는데 결과가 심심함
아 과정 좆같은거 진짜 못참겠음.. 적당히 좆같아야지 무슨 2주동안 실습시간도 반 쪼개서 진도나갔는데 꼴랑 정리 3개 했음 ㅅㅂ 3학년 1학기 초반부터 이게 말이 되나?
미기는 뭔가 결과가 임팩트가 없어
해석학은 식으로 써도 좆같은데 그걸 말로 길~~~~~게 늘이니까 뇌가 강간당하는 느낌이더라 진짜
해석학은 쪼개고 근사하고 하는 게 70% 대충 어떤 것끼리 근사하는지만 기억해둠 ㄹㅇㅋㅋ
그냥 던지고 학점으로 평가받아 ㅎㅎ
어어 밀지마라
공부하는데 오래걸림? 그냥 수업듣고 복습만 대충하고 셤보셈
지금 복습 대충하고 시험치는것 외에 선택지가 없는것같다 교수님이 강의노트 미리 올려주시면 좀 나을텐데
공부하기 싫은 걸 대학원에서 연구주제로 잡고 있는것보단 낫잖아
가망없는 암울한 미래보단 지금 학점만 보고 참고 하면 된다는 마인드로 ㄱㄱ
남들은 복소 재밌다고 하던데 나는 차라리 미기가 나은것같아 가르치는 교수 영향인가
복소 결과는 신기한데 과정이 개같고 미기는 과정은 납득이 가는데 결과가 심심함
아 과정 좆같은거 진짜 못참겠음.. 적당히 좆같아야지 무슨 2주동안 실습시간도 반 쪼개서 진도나갔는데 꼴랑 정리 3개 했음 ㅅㅂ 3학년 1학기 초반부터 이게 말이 되나?
미기는 뭔가 결과가 임팩트가 없어
해석학은 식으로 써도 좆같은데 그걸 말로 길~~~~~게 늘이니까 뇌가 강간당하는 느낌이더라 진짜
해석학은 쪼개고 근사하고 하는 게 70% 대충 어떤 것끼리 근사하는지만 기억해둠 ㄹㅇㅋㅋ
그냥 던지고 학점으로 평가받아 ㅎㅎ
어어 밀지마라
공부하는데 오래걸림? 그냥 수업듣고 복습만 대충하고 셤보셈
지금 복습 대충하고 시험치는것 외에 선택지가 없는것같다 교수님이 강의노트 미리 올려주시면 좀 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