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코믹스랑 수리철학의 기초(버드란트 러셀 저, 번역본) 이 책들 어때?


일단 나는 수학 기초가 탄탄한 편은 아닌데 관심있는 내용이라 읽어보고 싶어.


수리철학의 기초 같은 경우엔 표현, 개념이 조금 달라서 오해하거나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고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책 읽어본 사람 있으면 정보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