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이전까지 부정적분 실수배,합의 성질 유도과정이엇는데
현재는
이렇게바뀌어서
부정적분이 같다는 등호의 의미를 이전 실수끼리
차가 0이자 라는 등호와같게 느끼게
취급을 해줌.
부정적분은 하나의 집합이라는 느낌을 완전히 없앤
요상한 설명으로바뀌어버림.
저리 설명하면
다른 경우가존재하는데 왜 그땐 제외하고 같을때만보고
같다해주지?? 라는의문을 학생입장에서가질수밖에없게되지..
부정적분끼리의 등호는 "집합이 같다"는 걸로이해시키는게
제일 좋은거같은데,그냥 식이완전히같다로 설명해버림
- dc official App
사진순서 바뀐거아님?
어두운 사진이 이전교과서, 밝은게 이번개정된교과서임 - dc App
뭐가 혼란이 가중된다는건지? 난 밑설명이 더 자세해서 좋은데. 밑의 설명도 C1+C2=C3, kC1=C로 바꾸면 결국에 부정적분 '꼴'이 같아져서 등호를 사용하겠다는거니까 집합이 같다는 의미로 쓰인건데
부정적분의 등호를 저런식으로하면 처음받아들이는 애들입장에선 수치자체가같은걸로 받아들임.. 그렇게받아들이는건 알고있어서그렇게받아들이는거지 - dc App
그냥 함수가 완전히 일치한다의 의미로 등호를 썼기때문에 집합으로서의 의미는 퇴색되지. - dc App
대충 뭔 말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위에껏도 집합이 같다는 설명이 딱히 쓰여있지 않은데 처음부터 집합이 같다는 식으로 이해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듯? 오히려 상수가 다를 수 있는데 저게 왜 같다는건지 의문이 들거 같음. 밑의 설명이 그걸 더 자세하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으니 밑설명이 더 좋아보임.
별차이 모르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