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이 없어도 그걸 만회할만큼 수학이 재미있고 동기부여가 되어있다면 학자로서 먹고살수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재능도 어중간하고 수학에 대한 관심도 어중간함.
익명(2.222)2021-04-11 10:23
괜히 수학하는 사람중 우울증이 많은게 아님
익명(211.36)2021-04-11 11:47
좆되더라도 나 혼자만 좆되면 괜찮지 않을까
ExHentai.org(nsa15464)2021-04-11 12:07
답글
20년 뒤에 죽는다고 하자.. 수학을 하지 않은걸 후회할까? 아니면 수학은 생각도 안날까? 수학을 하지 않는다면 난 분명히 땅을 치고 후회할거같음.
ExHentai.org(nsa15464)2021-04-11 12:12
답글
내가 학부생때 그런 생각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런 생각은 차츰 옅어지더라. 까놓고 말해서 20년 뒤에 자기가 땅을 치고 후회할지 아닐지 알수있는 사람은 없지. 주기적으로 자기가 수학을 때려치면 후회할지 아닌지에 대해서 점검해보는게 필요한듯. 아니라면 그냥 관성으로 여태까지 수학을 해왔으니 계속 하겠다고 버티거나.
걍 딱 자기 입에 풀칠할 정도로만 버는 거 아님?
뭐 사업이나 프로젝트 끌어서 돈버시는 교수님 몇분 뵌적 있어도 극소수라고 봄
재능이 없어도 그걸 만회할만큼 수학이 재미있고 동기부여가 되어있다면 학자로서 먹고살수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재능도 어중간하고 수학에 대한 관심도 어중간함.
괜히 수학하는 사람중 우울증이 많은게 아님
좆되더라도 나 혼자만 좆되면 괜찮지 않을까
20년 뒤에 죽는다고 하자.. 수학을 하지 않은걸 후회할까? 아니면 수학은 생각도 안날까? 수학을 하지 않는다면 난 분명히 땅을 치고 후회할거같음.
내가 학부생때 그런 생각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런 생각은 차츰 옅어지더라. 까놓고 말해서 20년 뒤에 자기가 땅을 치고 후회할지 아닐지 알수있는 사람은 없지. 주기적으로 자기가 수학을 때려치면 후회할지 아닌지에 대해서 점검해보는게 필요한듯. 아니라면 그냥 관성으로 여태까지 수학을 해왔으니 계속 하겠다고 버티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