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식으로 걍 특정한 무한수열의 덧셈 곱셈부터 시작해놓고 책 중간쯤 가서야 projective limit 나옴
댓글 7
Neukirch같은 책에서는 처음부터 inverse limit으로 정의하지 않나?
익명(211.212)2019-02-16 02:16
답글
algebraic number theory말하는거임? 지금 다운받아보니까 확실히 더 잘 설명해 놓은듯
익명(223.32)2019-02-16 14:27
수열로 어쩌구저쩌구하는 것도 충분히 직관적이고 모티베이션도 있지않나..
몫갤러리(quotient)2019-02-16 02:57
원래 무한수열이 모티브 아닌가
익명(117.111)2019-02-16 16:20
답글
원래 그런 모양인데 난 수론 잘 모르고 내가 알아보고 잇던 어떤 그룹의 폰트랴긴 듀얼이래서 찾아본거임 limit로 정의돼잇어야 그게 딱 맞음
익명(223.32)2019-02-16 16:50
답글
하튼 무한수열에다가 valuation주고 덕지덕지 칠갑해놓은거 보니까 수학에서 쓸만한 개념은 지금보면 깔끔하게 떨어지는 거라도 참 우여곡절을 거치면서 발굴돼왓다는걸 다시한번 느꼇음
익명(222.101)2019-02-16 16:55
확실히 projective로 설명하면 처음부터 수학적인 논리가 들어맞는데 modulo 관점도 섞으려면 infinite series로 설명하는게 나아보이기도 하고. 왜 p-adic을 그렇게 다루려고 하는지 대강 감이 오거든. 한번 보고 싶어서 그런데 어떤 책이 처음에 그렇게 앞부분 절반을 할애해서 설명함?
Neukirch같은 책에서는 처음부터 inverse limit으로 정의하지 않나?
algebraic number theory말하는거임? 지금 다운받아보니까 확실히 더 잘 설명해 놓은듯
수열로 어쩌구저쩌구하는 것도 충분히 직관적이고 모티베이션도 있지않나..
원래 무한수열이 모티브 아닌가
원래 그런 모양인데 난 수론 잘 모르고 내가 알아보고 잇던 어떤 그룹의 폰트랴긴 듀얼이래서 찾아본거임 limit로 정의돼잇어야 그게 딱 맞음
하튼 무한수열에다가 valuation주고 덕지덕지 칠갑해놓은거 보니까 수학에서 쓸만한 개념은 지금보면 깔끔하게 떨어지는 거라도 참 우여곡절을 거치면서 발굴돼왓다는걸 다시한번 느꼇음
확실히 projective로 설명하면 처음부터 수학적인 논리가 들어맞는데 modulo 관점도 섞으려면 infinite series로 설명하는게 나아보이기도 하고. 왜 p-adic을 그렇게 다루려고 하는지 대강 감이 오거든. 한번 보고 싶어서 그런데 어떤 책이 처음에 그렇게 앞부분 절반을 할애해서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