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어떤 의미가 크게 있는거에 한해서 난제라고함?어렵기만하고 오랫동안 안풀리는것들은 많은데, 밀레니엄 문제라고해서 의미를 부여하는건 적은거같아서.그리고 필즈상을 탄 사람들은 전부 난제급 문제를 해결한 사람들임?
저양반은 연예인이냐 수학자냐 한두번정도 대중강연하는건 좋은데 너무 티비출연이나 행사같은거하니까 좀 그렇다
저거 5년전인가 그럴걸?
누구처럼 지도학생 버려두고 방송출연에만 매진하는것도 아니고 뭐 어떰
저분 아주대 총장아님?
그사람이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