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기하학자들이 이산적인 대상을 다룬다고 해서 제논의 역설과 연관짓는건 비약이지. 그들의 관점과 제논의 역설을 연결지으려면, 그들의 연구주제와 제논의 역설과의 연관성을 논해야 해. 나는 이산기하학을 잘 모르지만, 제논의 역설의 결론이 어떻게 되든간에 그들이 하는 연구에 영향이 없을것이고 1도 신경 안쓸거라고 생각함.
익명(2.222)2021-04-2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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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산 기하학과 제논의 역설이 연결되는 근거가 빈약하다는 이야기지? 이산적인 대상을 다루는 기하학에서는 제논의 역설에서 처럼 대상이 연속적이지 않기 때문에 양자역학(위에 링크에 따르면 양자중력 이론이 좀더 정확하겠네)에서 시공간이 양자화되어 이산적이기에 제논의 역설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와 같은 맥락으로 그렇게 적었어 당연히 이산 기하학자들이 연구하는 관심사와 1도 연관이 없겠지 내가 적고 싶었던건 이산적인 공간을 생각하면 제논의 역설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산적인 대상을 다루는 기하학의 예시로 이산 기하학을 꺼낸거야 아무튼 의견 고마워! 나중에 수정할 때 참고할게.
패션이과(115.69)2021-04-2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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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연구주제와 연관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워야 하는가? 이렇게 접근해 보면 내가 문서를 수정하기 이전부터 있던 양자역학 관련한 서술도 연관성이 부족한거 같네 왜냐하면 양자역학은 제논의 역설을 부정하기 위해서 나온 학문도 아니고 역설에 대해서 물리학자는 사실 관심이 1도 없는건 마찬가지니까.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분야라고 한다면 수리 철학이나 물리 철학정도 아니겠어?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저걸 지워야 하는가 하면 나는 그걸로 지워야 하는지는 좀 회의적인거 같아
패션이과(115.69)2021-04-2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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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이 제논의 역설을 부정하기 위해서 나온 학문은 아니지만, 초창기 양자역학의 관심사였던 공간과 시간의 최소단위인 플랑크 길이와 플랑크 시간의 존재는 제논의 역설을 부정하니 관련이 있는건 맞지. 하지만 제논의 역설을 긍정/부정하는것과 이산기하학이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음?
익명(2.222)2021-04-2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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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올린 링크에 <타일 채우기 문제> 부분을 보면 알겠지만 수리 철학에서 이산적인 공간에 대한 기하학 이야기가 나오잖아 양자역학은 이런 이산적인 공간을 다루는 하나의 물리적 예시이고 수학에서 본다면 이런 격자나 타일링을 다루는 분야가 이산 기하학이니까 수리 철학에 관련해서 이산 기하학이 나오는게 이상한거 같지는 않다고 생각해
패션이과(115.69)2021-04-2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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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산수학에서는 이산적인 대상을 다룰뿐이지 연속성을 부정하는 체계 또한 아님. 그랬다면 수학자들이 다루는 기본적인 대상인 R의 존재성조차 부정해야되니까. 글쓴이는 이산기하학에 대해서 잘 모르는것 같은데 왜 잘 모르는 분야의 관점에 대해서 논하는 글을 쓰려고 함?
익명(2.222)2021-04-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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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의 내용을 보고 타일링에 관한 내용이나 격자에 관련된 주제를 다루는 기하학 분야를 찾다보니 이산 기하학을 알게 되었어 그래서 예시로 적었고. 다루는 대상이 이산적인 대상이지 그렇다고 실수체계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는건 알겠어 이 부분은 수정해야겠네. 수리 철학에서 이산적인 공간을 통해서 제논의 역설을 반박하는 문제에 관해서 바일이나 벤더겐, 포레스트 같은 사람이 논박을 했었잖아? 그리고 논박을 할 때 나오는 내용이 타일링이나 격자 구조였고 이런 이산적 대상을 연구하는 분야로 이산 기하학이 있다는 맥락은 괜찮겠지?
패션이과(115.69)2021-04-2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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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타일 채우기'에 대한 논쟁이 나왔다고 해서 이산기하학의 관점을 언급하는건 비약이 크다고 봄. 일단 저 단편적인 글귀로부터 이산기하학의 결과들이 적용되는지조차 의문이고, 심지어 시공간이 이산적이라는걸 잘 모델링하기 위해서 이산기하학의 결과를 갖다쓸 수 있다 쳐도, 현실세계에서 물리적인 공간이 이산적이냐 그렇지 않냐에 대한건 수학자들은 별 관심이 없고, 이러한 관심범위 밖의 대상에 대해서 '관점'을 논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음.
익명(2.222)2021-04-2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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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세계에서 물리적인 공간이 이산적이냐 그렇지 않냐에 대한건 수학자들은 별 관심이 없고, 이러한 관심범위 밖의 대상에 대해서 '관점'을 논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음) 현실세계가 이산적이냐 연속적이냐 관심을 가지는건 물리 철학인거 같고 나는 수리 철학에서 제논의 역설에 대해 이산적 공간에서는 문제가 어떻게 되냐에 대해서 나온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야기 하는거라 조금 핀트가 다른거 같아. 일단 이산 기하학 부분을 지우고 수리 철학에서 이산 공간에 관해서 이런 논쟁이 있었다는 식으로 수정할려고해
패션이과(115.69)2021-04-2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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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건 바일, 벤더겐, 포레스트 같은 사람들이 공간이 이산적일때 역설을 회피하기 위해서 타일 채우기와 같은 방식을 사용해보자는 의견이, 마치 '이산기하학'이라는 수학의 세부분야가 시공간의 이산성에 대한 특정한 관점을 가진것처럼 서술되어야하느냐 이 말이지. 수학의 세부분야는 수학적인 대상에 대해서 관점을 가질뿐이지, 물리적인 실체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을 취할 뿐이지 무슨 관점을 갖고 있겠어.
익명(2.222)2021-04-2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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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래 수학은 그것에 대해서 가치 중립적이라는데 동의함 그래서 수정을 한다면 수리 철학에서는 이산적인 대상을 기반으로 제논의 역설을 회피할 수 있다는 문제에 대해서 바일, 벤더겐, 포레스트 논의를 했다 이런식으로 수정을 하려고 함.
패션이과(115.69)2021-04-21 19:50
이산기하랑 전혀관계없는데
익명(1.236)2021-04-21 16:35
이런새끼들 때문에 뜬금없는 내용으로 이어지는 글들이 많아지는거네 제발 좀 하지마
익명(121.150)2021-04-21 17:26
제논의 역설에서 시공간이 이산이냐 연속이냐는 중요한 주제가 맞지. 근데 양자역학은 우리 실제 현실이 이산공간이란걸 말하는거고 이산기하는 걍 수많은 공간중에 이산공간이 있어서 거기선 역설이 성립안한다는 걸 말해줄 뿐이잖아. 그니까 논리적으로도 별 의미없고 현실적으로도 별 의미없는 내용이란거지
익명(59.21)2021-04-2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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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 자체는 각운동량, 에너지, 전하량 같은 물리량은 이산적인데 시공간까지 이산적이다 주장하는건 아닌거 같고, 루프 양자중력 이론에서는 시공간까지도 이산적이다 같은데 경쟁 이론인 끈 이론에서는 딱히 이산적이다고 말하지는 않고 일단은 두 이론다 실험적으로 검증된건 아니라서 현실이 어떤지 말할 수 없는거 같네요
패션이과(115.69)2021-04-21 22:44
이래서 나무위키 나무위키 하는구낭
익명(223.38)2021-04-21 19:30
이래서 나무위키에서 학문적인거 안찾아봄
익명(112.171)2021-04-21 19:42
답글
착한 급식수잘붕이들은 적어도 영문위키를 이용할것
익명(112.171)2021-04-21 19:42
니가 확실하세 알거나 공부한 분야 아니면 위키좀 좆대로 꾸미지마라 씨발새끼야
익명(58.122)2021-04-2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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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의 시선으로 보니까 납득되네요 선생님 그래서 출처가 있는 내용을 제외하고 지우고 수정했습니다.
패션이과(115.69)2021-04-21 23:05
본인이 잘 모르거나 "왠지 그럴 것 같다."라는 식으로 알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마치 그것이 사실인 것처럼 누구나 볼 수 있는 위키 같은 곳에 써 놓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익명(59.22)2021-04-2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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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 사람들에게 물어보길 잘 한거 같네요 아무래도 수정후에 찜찜해서 이산 기하학 부분은 지웠어요 이산 기하학과 별개로 바일이 제기한 문제 같은건 제논의 역설 관련해서 유명한 문제라 출처를 밝히고 그 부분만 적어도 상관이 없는데 여러모로 의욕이 사라졌기도 하고 원래 상태로 놔두는게 민심에 맞는거 같네요. ps(지금보니까 제가 건들기 이전에 원래부터 있던 내용도 틀린 부분이 있네요)
패션이과(115.69)2021-04-2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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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어 선택 보소
익명(218.235)2021-04-22 06:26
난 학부생따리라서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윗댓들 말대로 위키에 쓰기 전에 먼저 잘 알아보고 쓰는게 맞는듯
zeno effect랑 제논 역설이랑 뭔 상관임
그냥 이런것도 있더라 하는 느낌으로 추가했음
그럼 걍 니 뇌피셜 써제낀거냐??
음? 제논의 역설에서 이름을 딴 양자 제논 효과라는 현상도 있다만 적었고 나는 여기에 관련한 위키피디아 링크만 달았어
근데 제논의 역설과 이산기하학이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음? 궁금해서 그럼.
이산적인 공간에서는 제논의 역설 처럼 무한이 계속 분할 못하니까 그렇게 적었는데 혹시 틀렸다면 수정할게
고작 그런 이유때문에 이산기하학을 언급하는건, 이산기하학을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도 억지로 끼워맞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음. 그 사람들이 이산공간을 연구의 대상으로 삼는것과 제논의 역설에 대한 관점이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다고..
https://blog.daum.net/hgkang1982/161
억지로 끼워 맞추려고 한건 아니야 제논의 역설에서 시간과 공간이 연속적이냐, 이산적이냐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했어 나는 이 글을 참고했는데 어떻게 수정하면 좋을거 같니?
이산기하학자들이 이산적인 대상을 다룬다고 해서 제논의 역설과 연관짓는건 비약이지. 그들의 관점과 제논의 역설을 연결지으려면, 그들의 연구주제와 제논의 역설과의 연관성을 논해야 해. 나는 이산기하학을 잘 모르지만, 제논의 역설의 결론이 어떻게 되든간에 그들이 하는 연구에 영향이 없을것이고 1도 신경 안쓸거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이산 기하학과 제논의 역설이 연결되는 근거가 빈약하다는 이야기지? 이산적인 대상을 다루는 기하학에서는 제논의 역설에서 처럼 대상이 연속적이지 않기 때문에 양자역학(위에 링크에 따르면 양자중력 이론이 좀더 정확하겠네)에서 시공간이 양자화되어 이산적이기에 제논의 역설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와 같은 맥락으로 그렇게 적었어 당연히 이산 기하학자들이 연구하는 관심사와 1도 연관이 없겠지 내가 적고 싶었던건 이산적인 공간을 생각하면 제논의 역설이 발생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산적인 대상을 다루는 기하학의 예시로 이산 기하학을 꺼낸거야 아무튼 의견 고마워! 나중에 수정할 때 참고할게.
근데 연구주제와 연관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워야 하는가? 이렇게 접근해 보면 내가 문서를 수정하기 이전부터 있던 양자역학 관련한 서술도 연관성이 부족한거 같네 왜냐하면 양자역학은 제논의 역설을 부정하기 위해서 나온 학문도 아니고 역설에 대해서 물리학자는 사실 관심이 1도 없는건 마찬가지니까.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분야라고 한다면 수리 철학이나 물리 철학정도 아니겠어?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저걸 지워야 하는가 하면 나는 그걸로 지워야 하는지는 좀 회의적인거 같아
양자역학이 제논의 역설을 부정하기 위해서 나온 학문은 아니지만, 초창기 양자역학의 관심사였던 공간과 시간의 최소단위인 플랑크 길이와 플랑크 시간의 존재는 제논의 역설을 부정하니 관련이 있는건 맞지. 하지만 제논의 역설을 긍정/부정하는것과 이산기하학이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음?
내가 올린 링크에 <타일 채우기 문제> 부분을 보면 알겠지만 수리 철학에서 이산적인 공간에 대한 기하학 이야기가 나오잖아 양자역학은 이런 이산적인 공간을 다루는 하나의 물리적 예시이고 수학에서 본다면 이런 격자나 타일링을 다루는 분야가 이산 기하학이니까 수리 철학에 관련해서 이산 기하학이 나오는게 이상한거 같지는 않다고 생각해
그리고 이산수학에서는 이산적인 대상을 다룰뿐이지 연속성을 부정하는 체계 또한 아님. 그랬다면 수학자들이 다루는 기본적인 대상인 R의 존재성조차 부정해야되니까. 글쓴이는 이산기하학에 대해서 잘 모르는것 같은데 왜 잘 모르는 분야의 관점에 대해서 논하는 글을 쓰려고 함?
링크의 내용을 보고 타일링에 관한 내용이나 격자에 관련된 주제를 다루는 기하학 분야를 찾다보니 이산 기하학을 알게 되었어 그래서 예시로 적었고. 다루는 대상이 이산적인 대상이지 그렇다고 실수체계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는건 알겠어 이 부분은 수정해야겠네. 수리 철학에서 이산적인 공간을 통해서 제논의 역설을 반박하는 문제에 관해서 바일이나 벤더겐, 포레스트 같은 사람이 논박을 했었잖아? 그리고 논박을 할 때 나오는 내용이 타일링이나 격자 구조였고 이런 이산적 대상을 연구하는 분야로 이산 기하학이 있다는 맥락은 괜찮겠지?
여전히 '타일 채우기'에 대한 논쟁이 나왔다고 해서 이산기하학의 관점을 언급하는건 비약이 크다고 봄. 일단 저 단편적인 글귀로부터 이산기하학의 결과들이 적용되는지조차 의문이고, 심지어 시공간이 이산적이라는걸 잘 모델링하기 위해서 이산기하학의 결과를 갖다쓸 수 있다 쳐도, 현실세계에서 물리적인 공간이 이산적이냐 그렇지 않냐에 대한건 수학자들은 별 관심이 없고, 이러한 관심범위 밖의 대상에 대해서 '관점'을 논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음.
(현실세계에서 물리적인 공간이 이산적이냐 그렇지 않냐에 대한건 수학자들은 별 관심이 없고, 이러한 관심범위 밖의 대상에 대해서 '관점'을 논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음) 현실세계가 이산적이냐 연속적이냐 관심을 가지는건 물리 철학인거 같고 나는 수리 철학에서 제논의 역설에 대해 이산적 공간에서는 문제가 어떻게 되냐에 대해서 나온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야기 하는거라 조금 핀트가 다른거 같아. 일단 이산 기하학 부분을 지우고 수리 철학에서 이산 공간에 관해서 이런 논쟁이 있었다는 식으로 수정할려고해
그러니까 그건 바일, 벤더겐, 포레스트 같은 사람들이 공간이 이산적일때 역설을 회피하기 위해서 타일 채우기와 같은 방식을 사용해보자는 의견이, 마치 '이산기하학'이라는 수학의 세부분야가 시공간의 이산성에 대한 특정한 관점을 가진것처럼 서술되어야하느냐 이 말이지. 수학의 세부분야는 수학적인 대상에 대해서 관점을 가질뿐이지, 물리적인 실체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을 취할 뿐이지 무슨 관점을 갖고 있겠어.
ㅇㅇ 그래 수학은 그것에 대해서 가치 중립적이라는데 동의함 그래서 수정을 한다면 수리 철학에서는 이산적인 대상을 기반으로 제논의 역설을 회피할 수 있다는 문제에 대해서 바일, 벤더겐, 포레스트 논의를 했다 이런식으로 수정을 하려고 함.
이산기하랑 전혀관계없는데
이런새끼들 때문에 뜬금없는 내용으로 이어지는 글들이 많아지는거네 제발 좀 하지마
제논의 역설에서 시공간이 이산이냐 연속이냐는 중요한 주제가 맞지. 근데 양자역학은 우리 실제 현실이 이산공간이란걸 말하는거고 이산기하는 걍 수많은 공간중에 이산공간이 있어서 거기선 역설이 성립안한다는 걸 말해줄 뿐이잖아. 그니까 논리적으로도 별 의미없고 현실적으로도 별 의미없는 내용이란거지
양자역학 자체는 각운동량, 에너지, 전하량 같은 물리량은 이산적인데 시공간까지 이산적이다 주장하는건 아닌거 같고, 루프 양자중력 이론에서는 시공간까지도 이산적이다 같은데 경쟁 이론인 끈 이론에서는 딱히 이산적이다고 말하지는 않고 일단은 두 이론다 실험적으로 검증된건 아니라서 현실이 어떤지 말할 수 없는거 같네요
이래서 나무위키 나무위키 하는구낭
이래서 나무위키에서 학문적인거 안찾아봄
착한 급식수잘붕이들은 적어도 영문위키를 이용할것
니가 확실하세 알거나 공부한 분야 아니면 위키좀 좆대로 꾸미지마라 씨발새끼야
제3자의 시선으로 보니까 납득되네요 선생님 그래서 출처가 있는 내용을 제외하고 지우고 수정했습니다.
본인이 잘 모르거나 "왠지 그럴 것 같다."라는 식으로 알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마치 그것이 사실인 것처럼 누구나 볼 수 있는 위키 같은 곳에 써 놓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 사람들에게 물어보길 잘 한거 같네요 아무래도 수정후에 찜찜해서 이산 기하학 부분은 지웠어요 이산 기하학과 별개로 바일이 제기한 문제 같은건 제논의 역설 관련해서 유명한 문제라 출처를 밝히고 그 부분만 적어도 상관이 없는데 여러모로 의욕이 사라졌기도 하고 원래 상태로 놔두는게 민심에 맞는거 같네요. ps(지금보니까 제가 건들기 이전에 원래부터 있던 내용도 틀린 부분이 있네요)
민심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어 선택 보소
난 학부생따리라서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윗댓들 말대로 위키에 쓰기 전에 먼저 잘 알아보고 쓰는게 맞는듯
닉값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