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이나 금융계가지도 않을뿐더러 학계에 반이나 남지도 않음. 학부가 아니라 박사과정을 따져도, 설카포 박사졸업생 중 실제로 학계에 계속 잔류하는 사람이 반도 안될듯. 여기에 설카포 출신들이 꽤 있을텐데 금방 반박당할걸 알면서 왜 이런글을 올리는지.
익명(2.222)2021-04-23 20:40
꼭 한국이 아니더라도 미국대학에서도 학계에 잔류하는 학부졸업생 그리 많지 않음. 박사졸업생 중에서도 인더스트리로 빠지는 경우 많습니다. 궁금하면 미국 명문대 대학 교수들 학회에서 만나면 물어보면 됨. 나이드신 교수들은 분명히 "우리땐 학계 말고 선택지가 없었는데 요새는 인더스트리로 빠지는 박사졸업생들 꽤 된다"는 식으로 말할겁니다.
미국에서 교수하는 사람들 cv보면
대부분 서울대 연세대 그다음 이화여대 고려대 카이스트 좀 신기한게 중앙대 성균관대봤고 심지어 전남대 전북대 계명대도 봤음
익명(1.250)2021-04-23 23:05
답글
경북대랑
익명(1.250)2021-04-23 23:06
답글
중앙대 출신 2명 전남대출신 1명 계명대 1명 전북대 2명 경북대 1명 성균관대 2명
서강대 1명 포스텍 3명 cv확인했고 나머지 이대 고대 연대 설대 카이스트는 너무 많이봐서 기억도 안남
이대 고대 연대 설대 카이스트 제외하고는
상대적으로 낮은 학부인데 가끔씩 등장해서
확실히 개수 샜음
연대 설대 카이스트는
익명(1.250)2021-04-23 23:10
답글
대부분 2티어 석사과정만있는 주립대에 많고 연구중심대학은 설대 카이스트 포스텍 연대 고대 이대 중앙대 있었음
익명(1.250)2021-04-23 23:12
답글
취미가 미국대학검색하는거여서 미국대학
커뮤니티칼리지 제외하고 대부분 다 검색한것같음 4년제 이상대학은
익명(1.250)2021-04-23 23:13
답글
통계조사결과 한국인출신 교수는 주립대나
연구중심 사립대에 좀 분포되어있고
리버럴아트칼리지는 거의 보질못했음
한국인으로 보이는 사람 한두명 본것같긴한데 cv확인이 안되서 포기했고
확실히 중국인은 겁나게 많더라
익명(1.250)2021-04-23 23:15
답글
모집단이 여러 학번에 걸친 수학과 전체 졸업생인데, 그것과 비교하면 극소수라고 볼 수 있지.. 그리고 셀때 직함달린 non-tenure track assistant professor (실질적으로 포닥) 까지 포함해서 센건 아니죠?
익명(2.222)2021-04-23 23:42
답글
다 테뉴어트랙으로 센거임. 비정년트랙이 오히려 없음. 한국인 시간강사는 찾아볼수가 없음
익명(1.250)2021-04-23 23:47
답글
좀 놀란게 오히려 여자들이 미국에서 자리 많이잡음. 그리고 그 중에서도 여자들 대부분 학부확인하면 이화여대
익명(1.250)2021-04-23 23:48
답글
visiting research teaching 이런것들은 뺏긴한데 이런 직함중에서 오히려 한국인들이 별로 없음
익명(1.250)2021-04-23 23:50
답글
확실히 중국인에 비하면 굉장히 적긴한데 한 주에 적게는 0명 많게는 열몇명 보통은 4~5분 계심. 예를들어 코네티컷같은데는 4명 있었음계심.
익명(1.250)2021-04-23 23:53
답글
또 적은데는 아예 없는 주도 있음. 예를들어 와이오밍
익명(1.250)2021-04-23 23:53
답글
티칭중심학교중에 한국인도 가끔씩 보이는데 대부분 티칭중심학교는 학부학벌까지 표시하지 않아서 한국인이 보여도 확인불가능한경우가 몇 있었는데 몇명은 확인 못했지만 대부분은 링크드인이든 뭐든 해서 다 확인했음.
익명(1.250)2021-04-24 00:00
그리고 학계가 좁기 때문에 동문들 중에서 누가 국내외 대학에서 교수가 되었는지 대강 파악이 가능하고, 심지어 카이스트의 경우 수학과 동문들 중에서 국내외 대학에서 교수 임용되는 사례들을 학과 홈페이지에 기록해놓았네요. 모든 사례가 기록된건 아닐것이지만 그래도 졸업생의 절반이나 학계에 남지 않는다는걸 어림잡을수 있을겁니다.
익명(2.222)2021-04-23 20:49
옛날 통계지만 서울대 기준으로 학계에 남은 80년대 학번은 10% 정도, 90년대 학번은 5%~10% 남짓. 2000년대 학번도 비슷할 겁니다.
졸업생 반이나 학계에 남는 씹명문 수학과가 대체 어디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ㄹㅇ
국내 해외 다 합쳐서 서카포연고정도
미국에서 교수되는숫자까지 합하면 반은 되지않을까 국내박사랑 미국박사랑 보통 반반이니까
ㅋㅋㅋㅋ 서카포연고란다 꿈나라에 사노
반이나 금융계가지도 않을뿐더러 학계에 반이나 남지도 않음. 학부가 아니라 박사과정을 따져도, 설카포 박사졸업생 중 실제로 학계에 계속 잔류하는 사람이 반도 안될듯. 여기에 설카포 출신들이 꽤 있을텐데 금방 반박당할걸 알면서 왜 이런글을 올리는지.
꼭 한국이 아니더라도 미국대학에서도 학계에 잔류하는 학부졸업생 그리 많지 않음. 박사졸업생 중에서도 인더스트리로 빠지는 경우 많습니다. 궁금하면 미국 명문대 대학 교수들 학회에서 만나면 물어보면 됨. 나이드신 교수들은 분명히 "우리땐 학계 말고 선택지가 없었는데 요새는 인더스트리로 빠지는 박사졸업생들 꽤 된다"는 식으로 말할겁니다.
박사따고나서 학계 잔류하는게 반쯤 되는거같던데 ㅋㅋㅋ
연세대학생이 국내박사 외국박사따서 연세대학부출신 졸업자중에 25퍼센트는 국내교수 25퍼센트는 미국교수 이런식
오오 반이나 포닥 붙어요???
미국에서 교수하는 사람들 cv보면 대부분 서울대 연세대 그다음 이화여대 고려대 카이스트 좀 신기한게 중앙대 성균관대봤고 심지어 전남대 전북대 계명대도 봤음
경북대랑
중앙대 출신 2명 전남대출신 1명 계명대 1명 전북대 2명 경북대 1명 성균관대 2명 서강대 1명 포스텍 3명 cv확인했고 나머지 이대 고대 연대 설대 카이스트는 너무 많이봐서 기억도 안남 이대 고대 연대 설대 카이스트 제외하고는 상대적으로 낮은 학부인데 가끔씩 등장해서 확실히 개수 샜음 연대 설대 카이스트는
대부분 2티어 석사과정만있는 주립대에 많고 연구중심대학은 설대 카이스트 포스텍 연대 고대 이대 중앙대 있었음
취미가 미국대학검색하는거여서 미국대학 커뮤니티칼리지 제외하고 대부분 다 검색한것같음 4년제 이상대학은
통계조사결과 한국인출신 교수는 주립대나 연구중심 사립대에 좀 분포되어있고 리버럴아트칼리지는 거의 보질못했음 한국인으로 보이는 사람 한두명 본것같긴한데 cv확인이 안되서 포기했고 확실히 중국인은 겁나게 많더라
모집단이 여러 학번에 걸친 수학과 전체 졸업생인데, 그것과 비교하면 극소수라고 볼 수 있지.. 그리고 셀때 직함달린 non-tenure track assistant professor (실질적으로 포닥) 까지 포함해서 센건 아니죠?
다 테뉴어트랙으로 센거임. 비정년트랙이 오히려 없음. 한국인 시간강사는 찾아볼수가 없음
좀 놀란게 오히려 여자들이 미국에서 자리 많이잡음. 그리고 그 중에서도 여자들 대부분 학부확인하면 이화여대
visiting research teaching 이런것들은 뺏긴한데 이런 직함중에서 오히려 한국인들이 별로 없음
확실히 중국인에 비하면 굉장히 적긴한데 한 주에 적게는 0명 많게는 열몇명 보통은 4~5분 계심. 예를들어 코네티컷같은데는 4명 있었음계심.
또 적은데는 아예 없는 주도 있음. 예를들어 와이오밍
티칭중심학교중에 한국인도 가끔씩 보이는데 대부분 티칭중심학교는 학부학벌까지 표시하지 않아서 한국인이 보여도 확인불가능한경우가 몇 있었는데 몇명은 확인 못했지만 대부분은 링크드인이든 뭐든 해서 다 확인했음.
그리고 학계가 좁기 때문에 동문들 중에서 누가 국내외 대학에서 교수가 되었는지 대강 파악이 가능하고, 심지어 카이스트의 경우 수학과 동문들 중에서 국내외 대학에서 교수 임용되는 사례들을 학과 홈페이지에 기록해놓았네요. 모든 사례가 기록된건 아닐것이지만 그래도 졸업생의 절반이나 학계에 남지 않는다는걸 어림잡을수 있을겁니다.
옛날 통계지만 서울대 기준으로 학계에 남은 80년대 학번은 10% 정도, 90년대 학번은 5%~10% 남짓. 2000년대 학번도 비슷할 겁니다.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