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y brook 응용수학 13명인디에나 블루밍턴 수학 10명일리노이 얼바인 수학 8명프린스턴 수학 8명오하이오 주립 7명메사추세츠 엠허스트 7명Ucla 6명위스콘신 매디슨 6명나머지 대학원은 보통 1-4명사이
확인된 한국인 숫자 어림잡아 350명정도
프린스턴 왤케많음 ㄷㄷ
저거 프린스턴 Computational Math 말고 Pure Math만 저정도라고?ㄷㄷ
ㅇㅇ
저러면 한해에 수학과 유학을 몇명이나 가는거지?..
어립잡아 한해에 70여명정도의 미국수학박사 탄생임
박사과정있는 대학이 대략 200개정도 됨
이름없는 대학원에도 한국인이 곳곳에 숨어있더라. 생각보다 존나게 많다
그리고 대학원생정보가 확인안된곳도 몇곳있음
인디애나 블루밍턴 12명인데...
중국인이랑 자꾸 혼동되서 아마 내가 샌것은 최소인원이고 더 많을거임 중국인성씨중에 한국인이랑 겹치는것있어서 특히 황씨 장씨 주씨 이런거
블루밍턴에 꿀발라놨나 왜이리 한국인이 많음?
얼바인은 얼바나 말하는거 맞지? UC는 아닐테고
일리노이 얼바나
와 진짜 많네
인디에나 블루밍턴 12명 수정임 아마 내가 센것보다 많으면 많았지 적진않을거임
어차피 박사과정 재학생들이 모두 박사졸업하고 나오지도 않을뿐더러, 그 졸업한 학생 중에서 학계 남는 학생들이 절반도 안될테니..
퀄통과하면 앵간하면 박사는 받겠지.
학계에 있다보면 같은 세부분야 내에서 괜찮은 연구하는 한국인들은 대강 알게되는데, 70명이 넘는 졸업생에 걸맞는 신규유입이 없는걸 보면 학계에 잔류하는 학생들은 체감상 반도 안될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