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다니는 머글인데 텐서랑 일반상대성이론 공부하고싶어서 미분기하학 공부해보려는데, 진짜 조금 알아보니까 오닐이 다른것보다 다 괜찮은데 오타?가 좀 많다고 들은거같음. 근데 번역판이면 번역되면서 오타같은건 없어지지 않았을까..요그리고 다른말인데, 미분형식을 공부하려면 미분다양체를를 공부하라던데 그건 미분기하랑 다른거임?
오닐이 다른 책보다 쉽기도 하고 뒤쪽에서 다양체랑 미분형식들을 다뤄서 너 목표에는 젤 잘맞을듯. 글구 난 오닐 보면서 심각한 오타는 몇개 못봤음.. 대충 다 보고 내가 고칠수 있는 정도?
초반 4단원 까지 보고 Munkres 의 analysis on manifold랑 병행 추천. 마지막 질문은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될득
학부 미기에 텐서 안 나오지 않나?
그게 어떤말이에요? 저 책에 텐서가 안나온단 뜻?
제발 상대론 배우고 싶으면 상대론 책을 봐 미기 제대로 알고 상대론 배우려면 대학원 미기 해야함 2년 걸림
Schutz 상대론 보면 되고 본인이 대가리 좀 되고 빠르게 배우고 싶으면 david tong 렉쳐노트 보면 됨
목적이 그 쪽이면 상대론 책 보는게 낫지 않나 거기가 오히려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을텐데
그리고 물리학에서 말하는 텐서는 tensor field의 entry지 tensor가 아님 수학에서의 텐서는 학부 미기에서는 다루지도 않고
뭔가 허를 찌른 느낌인데.. 물리학에서 쓰는 텐서가 상대론에서 다루는 텐서랑 다른거에요? 허허..
학부에서도 (0,2)-tensor정도는 얘기하지
그냥 하틀 그래비티나 슐츠 보셈 리만기하 노답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