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된다 치고 넘어가는 느낌이 강하고(어디까지나 위상, 대수에 비해. 당연히 증명은 다 함) 계산이 훨씬 많다고 해야하나..
위상, 대수, 복소는 갭 아주아주 약간만 있어도 조교가 물어뜯는데 미기는 그정도 갭은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고 교수님도 엄청 부드러우심 ㅋㅋ
오늘 실습에서는 아예 칠판에 경우나눠서 그림그리고 적당히 말로 조져서 푼 문제가 하나 있었음. ㅋㅋ 약간 충격이었다. 깔끔하지 않더라도 식으로는 표현 안되냐고 질문드리니 그건 아마 힘들것 같으시다네 이런건 처음이다
그걸 이제 엄밀히 하는게 다양체와 함께하는 대학원 미분기하일거임
원체 계산이 많이 더럽고 지저분한 과목이라
그걸 다 하라하면 개빡셈
니혼자 해보면 될만 하니까 안하는거
엄밀히 할라면 막 복잡한 정의같은거 필요한데 그냥 문제풀이 계산은 그런거 필요없이 직관적으로 해도 되거든
히다리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