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미분 방정식

순수 인문대를 제외하고 많은 학부에서 쓴다.


- 선형대수학

연립방정식, 벡터, 벡터 공간, 행렬, 행렬식은 배울 필요가 있다고 본다. 순수 인문대 제외하고 많은 학부에서 쓴다.

다만 프렐라이처럼 설명하는 방식은 그리 쓸모가 없다고 본다.


- 논리학, 집합, 수학사, 논리철학

인문대에서도 다루는 주제이다. 결정적으로 재밌으며, 요즘 대학생들 답안지 적어내는거 보면 답답해서 꼭 있어야 된다고 본다.


- 미적분학

자연대와 인문대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다행스럽게도, 스튜어트가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초월함수 안 배우면 된다.)


- 해석학

사실 교과과정에 기본적인 대수·해석학 과정은 있다. 중요하지 않을 뿐.


함수, 타원, 기하파트가 나는 불필요하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