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잘나간다고 무조건 나라 뜰생각부터 하는건 한국이나 중국같이 국민성 병신같은나라 특성이지
익명(223.38)2021-05-13 18:44
문화, 언어차이도 있고 가족 친구 다 버리고 이민가는게 쉬운 결정도 아니고
AKIRAx(chrislee93)2021-05-13 18:49
타지 생활이 쉬운게 아니니까ㅇㅇ 그리고 유럽이면 학교 뿌리가 깊지않나 예를들면 폴란드 바르샤바 같은곳은 필즈메달만 5개넘을텐데
익명(39.7)2021-05-13 19:04
나도 예전엔 무조건 해외 나가는게 좋은거다 생각했는데 교수님들 해외에서 돌아오는거 보면 그건 또 아닌거같음
익명(147.46)2021-05-13 20:15
내가 실력 ㅆㅅㅌㅊ였다면 오히려 국내에서 좋은 대우받고 편하게 살거같은데 ㅋㅋ 그러지 못하니까 나가서 경쟁적인 환경에서 갈고닦을 생각하는거지
익명(147.46)2021-05-13 20:22
로씨아는 실력있는 학자들에 대한 지원은 존나게 확실하지 않냐?
익명(221.167)2021-05-13 20:39
러시아같은 경우에는 러시아학술원 시스템이 되게 확고해서 학자 롤이 단순히 교수뿐만이 아니라 폭이 넓고 그래서..
익명(125.130)2021-05-13 20:58
타지생활의 어려움도 있고, 학풍의 영향도 있다고 생각함. 아직 한국은 러시아와 같은 수학 강국과 비교했을때, 학풍이라고 부를 정도의 무언가가 잘 자리잡히지 않았다고 생각함. 이건 국민성 문제보다는 수학 역사가 짧아서 나오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러시아나 동유럽권의 경우에는 나라가 많이 망가졌어도 1800년대 후반에 뛰어난 수학자를 많이 배출해냈던 그 근간은 여전히 건재함 (비록 러시아도 소련 붕괴 이후로 미국에 많이 학자들이 유출되긴 했지만). 요새 연구 잘하는 젊은 수학자들이 그래도 점점 나오는걸 보면 결국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을까 싶음.
익명(2.222)2021-05-14 01:18
미국으로 간 유럽 학자들도 대부분 유대인일텐데 생존본능 아니겠냐 러시아 같은데서 특히 그럴텐데
좀 잘나간다고 무조건 나라 뜰생각부터 하는건 한국이나 중국같이 국민성 병신같은나라 특성이지
문화, 언어차이도 있고 가족 친구 다 버리고 이민가는게 쉬운 결정도 아니고
타지 생활이 쉬운게 아니니까ㅇㅇ 그리고 유럽이면 학교 뿌리가 깊지않나 예를들면 폴란드 바르샤바 같은곳은 필즈메달만 5개넘을텐데
나도 예전엔 무조건 해외 나가는게 좋은거다 생각했는데 교수님들 해외에서 돌아오는거 보면 그건 또 아닌거같음
내가 실력 ㅆㅅㅌㅊ였다면 오히려 국내에서 좋은 대우받고 편하게 살거같은데 ㅋㅋ 그러지 못하니까 나가서 경쟁적인 환경에서 갈고닦을 생각하는거지
로씨아는 실력있는 학자들에 대한 지원은 존나게 확실하지 않냐?
러시아같은 경우에는 러시아학술원 시스템이 되게 확고해서 학자 롤이 단순히 교수뿐만이 아니라 폭이 넓고 그래서..
타지생활의 어려움도 있고, 학풍의 영향도 있다고 생각함. 아직 한국은 러시아와 같은 수학 강국과 비교했을때, 학풍이라고 부를 정도의 무언가가 잘 자리잡히지 않았다고 생각함. 이건 국민성 문제보다는 수학 역사가 짧아서 나오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러시아나 동유럽권의 경우에는 나라가 많이 망가졌어도 1800년대 후반에 뛰어난 수학자를 많이 배출해냈던 그 근간은 여전히 건재함 (비록 러시아도 소련 붕괴 이후로 미국에 많이 학자들이 유출되긴 했지만). 요새 연구 잘하는 젊은 수학자들이 그래도 점점 나오는걸 보면 결국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을까 싶음.
미국으로 간 유럽 학자들도 대부분 유대인일텐데 생존본능 아니겠냐 러시아 같은데서 특히 그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