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급 인력은 채용담당자가 학교에 직접 방문하거나, 메일을 통해서 박사급 인력들에게 공고를 보내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인터넷 등지에서 찾아볼수 있는 채용공고가 전부가 아니라는걸 아셨으면 하네요. 저도 박사졸업한지 좀 지났음에도 여전히 리크루팅 메일이 옵니다.
익명(2.222)2021-05-18 19:22
답글
그렇구나
어디라인정도까지 메일오나?
익명(1.250)2021-05-18 19:37
답글
대학원 규모가 큰 국내의 대학들은 아무래도 배출되는 석,박사급 인력 수가 꽤 있다보니 석,박사급 인력 전문으로 하는 채용설명회 같은게 열리겠죠. 사람들이 대학원을 하나씩 골라가면서 각각 다녀본것도 아니고, 어느어느 학교가 이런 설명회를 개최하거나 메일을 보낸다, 보내지 않는다, 이런 정보를 구체적으로 알기는 어렵겠지만..
익명(2.222)2021-05-18 19:46
답글
어쨌든 제 주변에서 공학과는 거리가 먼 순수수학의 한 분야를 전공하신 분들이 박사급 인력으로 모 대기업에 채용되는걸 보면, 물론 공대 박사급 인력만큼 스무스하게 채용되는건 아닐지라도, 대기업 입장에서 수학과 출신에 관심이 아예 없는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채용담당자 입장이라면 수학과 전공 외에도 컴퓨터공학이나 공대 계열 전공을 부전공이라도 한 사람을 더 선호할것 같습니다.
익명(2.222)2021-05-18 19:52
답글
하고싶은 말은 수학과 박사졸업하고 대기업에 박사급인력으로 취직하는 사람들은 생각외로 있는 편이고.. 제 주변 졸업한 친구들을 보면 학원가로 빠지든, 어떻게든 살길 알아서 잘 찾아서 살더군요. (이걸 수학과가 먹고살기 쉽다는 식으로 곡해하진 않았음 하네요) 하지만 대학원 모두 통틀어서 박사졸한 사람들 중 얼마나 되는 사람들이 모 기업에 취직하고, 학원가로 빠지고, 이런 자료를 구체적으로 집계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는 알기 어렵습니다. 단지 모교 대학원 졸업생들의 근황만 대강 알 뿐이죠.
계산과학으로 박사따도 학계밖에 없음
?
대기업이나 어떤기업이든지 채용공고를 나만큼 많이본 사람없을거다 수치해석 전공자를 뽑는데는 금융권제외하고 다 공학박사뽑음
박사급 인력은 채용담당자가 학교에 직접 방문하거나, 메일을 통해서 박사급 인력들에게 공고를 보내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인터넷 등지에서 찾아볼수 있는 채용공고가 전부가 아니라는걸 아셨으면 하네요. 저도 박사졸업한지 좀 지났음에도 여전히 리크루팅 메일이 옵니다.
그렇구나 어디라인정도까지 메일오나?
대학원 규모가 큰 국내의 대학들은 아무래도 배출되는 석,박사급 인력 수가 꽤 있다보니 석,박사급 인력 전문으로 하는 채용설명회 같은게 열리겠죠. 사람들이 대학원을 하나씩 골라가면서 각각 다녀본것도 아니고, 어느어느 학교가 이런 설명회를 개최하거나 메일을 보낸다, 보내지 않는다, 이런 정보를 구체적으로 알기는 어렵겠지만..
어쨌든 제 주변에서 공학과는 거리가 먼 순수수학의 한 분야를 전공하신 분들이 박사급 인력으로 모 대기업에 채용되는걸 보면, 물론 공대 박사급 인력만큼 스무스하게 채용되는건 아닐지라도, 대기업 입장에서 수학과 출신에 관심이 아예 없는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채용담당자 입장이라면 수학과 전공 외에도 컴퓨터공학이나 공대 계열 전공을 부전공이라도 한 사람을 더 선호할것 같습니다.
하고싶은 말은 수학과 박사졸업하고 대기업에 박사급인력으로 취직하는 사람들은 생각외로 있는 편이고.. 제 주변 졸업한 친구들을 보면 학원가로 빠지든, 어떻게든 살길 알아서 잘 찾아서 살더군요. (이걸 수학과가 먹고살기 쉽다는 식으로 곡해하진 않았음 하네요) 하지만 대학원 모두 통틀어서 박사졸한 사람들 중 얼마나 되는 사람들이 모 기업에 취직하고, 학원가로 빠지고, 이런 자료를 구체적으로 집계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는 알기 어렵습니다. 단지 모교 대학원 졸업생들의 근황만 대강 알 뿐이죠.
1.250는 수학과 진로에 되게 관심이 많은 듯 한데 본인은 신분이 어떻게 됨? ㅋㅋㅋ
공학박사일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