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소 강의가 친절하긴 한데 교재가 stein이라 그런가? 이 친절함이 날 증명에 파묻어버리고 있음. 증명이 책의 세배 이상 길이로 불어나는건 몇번을 봐도 적응이 안되네
위상의 4배 대수의 3.5배 미기의 2.5배만큼 어렵다. 누가 복소가 제일 쉽다고 했지? 분명 2학년 해석학에 적응만 했으면 복소는 오히려 쉽다고 들었는데..
교수님이 region을 토막살인 내실 때 마다 속이 안좋아지고 한숨만 나옴.. 이게 해석학인가? 루딘 하면서는 이렇진 않았던것 같은데
오늘은 그냥 넘어가나 했는데 한술 더 떠서 problem 두문제를 과제로 던지고 가셨다. 도저히 풀 자신이 없다. stein은 유명한거 치고는 솔루션도 없더라 당연히 problem은 솔루션 없겠지?
지금 exercise만 해도 어려운데.. 제한기간이 다음주 월요일까지다. 문제가 어려워서 이때까지 못풀면 이 이상 기한을 줘도 어차피 안될거라 판단하신것 같음.
내가봐도 옮은 판단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인드를 바꿔봐
숙제 문제 구경 좀
글 새로파긴 좀 그렇고 하나는 chapter 3의 problem 4임. bounded region을 둘로 나누고 양쪽 각각 simply connected이면 전체도 simply connected인거 증명하는 문제임. 책에서 simply connected는 homotopic을 사용해서 정의함. 혹시 정의가 다를까봐..
다른 하나는 별모양 region이 simply connected임을 증명하는 문제임. 이건 지금 보니까 problem에는 없네 뒤에 문제가 problem이라 앞에것도 problem에 있는걸로 생각했나보다
그건 복소보다 general topology - algebraic topology 맛보기 느낌. 뒤로 가면 그런 건 안나옴
학교 어딘데 슈타인씀?
서울대도 stein쓰지 않나?
학부때 stein씀? 왜 못봤지
나 군대가기전에 복소들을땐 실버만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