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소 강의가 친절하긴 한데 교재가 stein이라 그런가? 이 친절함이 날 증명에 파묻어버리고 있음. 증명이 책의 세배 이상 길이로 불어나는건 몇번을 봐도 적응이 안되네


위상의 4배 대수의 3.5배 미기의 2.5배만큼 어렵다. 누가 복소가 제일 쉽다고 했지? 분명 2학년 해석학에 적응만 했으면 복소는 오히려 쉽다고 들었는데..


교수님이 region을 토막살인 내실 때 마다 속이 안좋아지고 한숨만 나옴.. 이게 해석학인가? 루딘 하면서는 이렇진 않았던것 같은데


오늘은 그냥 넘어가나 했는데 한술 더 떠서 problem 두문제를 과제로 던지고 가셨다. 도저히 풀 자신이 없다. stein은 유명한거 치고는 솔루션도 없더라 당연히 problem은 솔루션 없겠지?


지금 exercise만 해도 어려운데.. 제한기간이 다음주 월요일까지다. 문제가 어려워서 이때까지 못풀면 이 이상 기한을 줘도 어차피 안될거라 판단하신것 같음.


내가봐도 옮은 판단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