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합론, 정수론은 왜 theory인가? 선형대수학 해석학 미분기하학 위상수학 뭐 이런 거는 다 학으로 끝나는데 집합론 정수론은 왜 론(theory)인지... 아직 논의거리가 많아서 그런 건가? 2. 조화해석학 조화해석학이 푸리에 해석을 연구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조화'라는 말은 왜 붙음? - dc official App
'조화'라고 이해하는 것보다 'harmonic'이라고 이해하는 게 좋을것. 하모닉은 그리스어 harmonikos (skilled in music 이라는 뜻) 에서 유래. 즉 음악 분석=주파수 분석에 대한/관한 (혹은 그로부터 시작한) 해석학이라고 이해해야
라고 위키에 써 있다
thoery는 그냥 다른 단어와 구분짓기 위함인 것 같은데. 예를 들어 set 이라고만 하면 너무 포괄적이고 (일상언어로도 쓰이고) 대상이 불분명해서 '그에 관한 학문'을 지칭하고자 할 때 thoery를 붙이는 것 같은데
기하학은 그럼 뭐임
set thoery, number theory, measure theory, group thoery, category theory, imformation theory 등등. 그냥 단어의 명확성을 위해서이지 논의거리와는 관계 없어보임
뭔 소린지 알겠어서 내 나름 댓글 써봄
기하학은 그냥 geometry 잖아
근데 론 학 이거 차이가 앞에 붙는게 독립적으로 쓰일 수 있냐 없냐 이런 느낌아님?
선형대수 라고 쓰면 선형대수학을 줄인거지 선형대수 그자체가 의미가 있거나하진않잖아
그냥 입에 잘 붙는걸로 쓰는거 아닌가? 역사적으로 써왔던대로 계속 쓰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