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으로~라두면 만족
이거 할필요잇는과정이야?
존재한다가정해서그런건가?
근데 연립잘해서 F= ~ 꼴로유일하게나왔다면
무조건 존재하는거아님?
존재하지않는데도 존재한다가정햇을때
연립으로 인해 해집합이 확장돼서
무연근처럼
F=~꼴로 생길수잇는거임?
이해가안돼서그러는데 그런 예시가궁금함.
그리고 왜그런지는 "연립"이라는 과정에서
해집합확장이일어날수있어서그런거?
왜 연립을 하면 확장이되는지가궁금함.
- dc official App
필요조건 충분조건 이런거 생각해보면 이해할 듯, "주어진 조건을 성립하려면 F(x)가 이런 꼴이어야 한다"는 F(x)가 그 조건을 만족하기 위한 필요한 조건이지만 충분조건은 아니기 때문.
부등식도아니고 방정식꼴로 나왓는데 그게 필요조건만을 도출하고 동치는아닐수가잇음? - dc App
왜 연립을 함에잇어서 얻을때 그렇게 되는지가 근본적으로궁금함 - dc App
등식으로 다른 등식을 도출했다고 그 두 등식이 서로 동치관계라는 보장은 없음. ex) root(x-4)=y 으로 x-4=y^2 을 유도했다고 이 둘이 동치관계는 아님. 연립의 경우도 x=3이랑 y=7을 연립해서 x+y=10을 유도했다고해서 유도한 결과와 원래의 식이 동치관계가 아님.
위의 논증도 x=3, y=7 예시처럼 기존의 조건을 연립해서 새로운 조건을 제기했을 뿐이지 원래의 조건과 동치관계는 아님
함수방정식중에 연립해서 f(x)=~~이렇게 나오는 필요조건 얻엇는데 원래조건 만족을 안하는 경우가 잇는지 궁금함 존재한다가정시 이렇게나오는게맞을때. 이걸 추가확인해야된다는게뭔가 당연히될거같은느낌인데 반례가잇다는게신기해서 - dc App
아 f(x)-x=3 f(x)+x=2 이런거 비슷한느낌인가 - dc App
중학교 방정식 부등식에서 x 구한 다음에 대입해보잖아. 고등학교에서도 방정식 부등식에서 x구한 다음에 무연근 잘라내고 애초에 존재한다고 가정하고~풀기 때문에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함.
윗댓 말처럼 필요조건,충분조건 생각해보라는 것이 핵심. 대학교에서도 증명을 할 때는 종합법으로 서술하지만, 그 증명을 찾는 과정은 분석법으로 하잖아 엡델에서 델타 찾아 놓고 맨 처음에 델타가 존재하여~라고 서술하는 과정을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