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볼 실력 안돼서 국문이나 번역책중 하나 보려는데 뭐가 더 나은지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음..
예를 들어 대수책에 박승안 번역책엔 fraleigh 해석은 정동명 바틀 뭐 이런식으로 있는데 국문 번역책간에 스타일 차이가 뭐라고 생각함? 지금 생각나는 건 연습문제 숫자 차이밖에 모르겠는데
둘중에 뭐가 낫다고 봄?
댓글 7
국문의 경우에는 저자가 여러 책을 참고한 뒤 자깁기해서 자기 스타일대로 책을 썼기 때문에 번역서보다는 조금 더 읽기 수월(물론 판수가
늘어나면서 오탈자나 오류를 많이 보완했을 경우)하고, 번역서의 경우에는 영어 원문을 토대로 우리말에 맞게 그대로 번역해야 하기 때문에 오탈자나 뭔 말인지 이해가 안 되는 문장이 쓰인 경우가 좀 있습니다.
익명(59.22)2021-06-01 21:19
답글
번역서의 경우에는 번역하는 사람의 번역 실력에 달려 있고, 국문책은 저자의 서술방식이 얼마나 좋은가?에 달려 있죠.
익명(59.22)2021-06-01 21:20
답글
국문 서적 중에 유명한 책은 여러 사람들이 많이 보게 되면서 알려진 책들이고, 대다수가 수학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보면서 알려진 책들이죠.
익명(59.22)2021-06-01 21:23
답글
번역서도 비슷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바틀이 그런 경우죠.
익명(59.22)2021-06-01 21:29
답글
국문 서적을 쓴 저자들도 책 집필 목적 중 하나로 임용시험을 책 서문에서 언급합니다.
익명(59.22)2021-06-01 21:30
답글
책이라는 게 사람마다 취향도 다르기 때문에 맞는 책, 안 맞는 책이 있습니다. 이건 책을 읽으려는 사람이 관심 있는 책 몇 권을 선정한 뒤, 비교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책이 무엇인지 알아봐야 합니다.
국문의 경우에는 저자가 여러 책을 참고한 뒤 자깁기해서 자기 스타일대로 책을 썼기 때문에 번역서보다는 조금 더 읽기 수월(물론 판수가 늘어나면서 오탈자나 오류를 많이 보완했을 경우)하고, 번역서의 경우에는 영어 원문을 토대로 우리말에 맞게 그대로 번역해야 하기 때문에 오탈자나 뭔 말인지 이해가 안 되는 문장이 쓰인 경우가 좀 있습니다.
번역서의 경우에는 번역하는 사람의 번역 실력에 달려 있고, 국문책은 저자의 서술방식이 얼마나 좋은가?에 달려 있죠.
국문 서적 중에 유명한 책은 여러 사람들이 많이 보게 되면서 알려진 책들이고, 대다수가 수학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보면서 알려진 책들이죠.
번역서도 비슷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바틀이 그런 경우죠.
국문 서적을 쓴 저자들도 책 집필 목적 중 하나로 임용시험을 책 서문에서 언급합니다.
책이라는 게 사람마다 취향도 다르기 때문에 맞는 책, 안 맞는 책이 있습니다. 이건 책을 읽으려는 사람이 관심 있는 책 몇 권을 선정한 뒤, 비교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책이 무엇인지 알아봐야 합니다.
설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