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공부하면서한 번도 이해를 못한 적은 없었는데위상은 아무리 해도 할 때 마다 존나 헷갈리고 긴가민가하고 과제는 씨발 다른 과목 두세배씩 시간 들여도 반타작 겨우 맞고"느그 지능의 한계가 여기까지다ㅋㅋ 빡대가리쉑" 하고 놀림당하는 기분이다죽고십노원래 들으려던 강의 안열어서 이수학점 채워야돼서 들은건데걍 한 학기 더 다니고 딴거 들을걸 그랬다
수학을 공부하는 어느 누구라도 스스로가 빡대가리라는걸 실감하는 순간은 항상 오는것 같다. 사람마다 그걸 실감하는 시점이 제각기 다를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