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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마지막에 표본의 분산이 커지면 '오차가 생길 가능성이 낮지만' 추정의 가치는 낮다는 거 맞는 말임?


오차가 생길 가능성은 그냥 앞에 z-score가 1.96으로 동일하니까 표본의 분산에 관계없이 똑같이 95% 확률로 모수를 추정할 수 있는 거 아님?


신뢰구간의 길이가 더 길다고 항상 오차가 생길 가능성이 더 낮은 건 아니지 않나?


신뢰도를 그대로 둔 채로 n을 늘리면 신뢰 구간은 줄어들어서 추정의 가치는 더 높아지더라도 오차가 생길 가능성은 그대로인 거 아님?


아니면 오차가 생길 가능성이라는 게 신뢰도하고 다른 개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