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아름다움을 정말로 느낌? 난 아름다움같은 거창한 표현을 쓸 정도로는.. 뭐가 안느껴짐. 그냥 "!!" "좋다" "괜찮다" "지저분하다" "좆같다" 이정도 감상만 있음. 이거 은근히 신경쓰였던건데 그냥 써본다..
나도 느껴본적 없었고 수학이 아름답다는게 이해가 안갔었는데(좋아하긴 했지만) 관심있어서 방학때 읽어본 책에서 진짜 아름답다고 느꼈음
너도 너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을 이번 방학때 찾길 바람
그냥 아귀가 딱딱 맞아떨어져서 거대한 큰 그림이 완성되는 순간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거임
+ 그런 큰 그림을 통해 흥미로운 구조가 드러나면 그것도 아름답고
규칙성이 드러날때 이런걸 많이 느꼈던거같음 나는
생각해보면 히토미에서도 마음에 드는 작품은 10작품중 한두작품 뿐이니까 수학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찾는게 힘든건 어떻게보면 당연하겠네 ㅋㅋㅋ
아니면 그냥 거슬리는 표현의 문제인가 아름답다는 말의 어감이 안좋음.. 남들은 아름답다고 하는데 나만 그렇지 않으니 언급될때마다 신경쓰임 즐기지 못하는데 어거지로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http://plug.hani.co.kr/futures/1673339
논문잇음
- dc App
나도 아름답다고는 생각 안들고 걍 이거 괜찮네, 아 이건 좀 좆같네 이런 생각만 듦
아름답다고 생각된 적은 없는듯
아름답다고 느끼기보단 대단하다고 느낀적은 많은거같음
갈루아 이론 정도면 아름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