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수학이라는게, 정의에서 다들 시작하는 거잖아.
그런데 어떻게, 피타고라스 정리 같은 식이 성립하고, 수학을 각각의 분야에서 활용할때 그 결과물이 너무 간단하게 딱 떨어지는 걸까?
인간의 직관을 바탕으로 찬찬히 정의를 쌓아올린 결과물이라 그런건가? 아니면 정립한 약속들을 바탕으로 설명을 시작하다보니, 깔끔하게 떨어지게 나오는걸까
그런데 어떻게, 피타고라스 정리 같은 식이 성립하고, 수학을 각각의 분야에서 활용할때 그 결과물이 너무 간단하게 딱 떨어지는 걸까?
인간의 직관을 바탕으로 찬찬히 정의를 쌓아올린 결과물이라 그런건가? 아니면 정립한 약속들을 바탕으로 설명을 시작하다보니, 깔끔하게 떨어지게 나오는걸까
대리석의 길이를 자로 잴 수 있다고 해서. 대리석이 자로 만든건 아님...
미적분학은 뉴턴이 달의 공전을 설명하기 위해 발명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