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문제를 풀다가 안풀리거나 틀릴때마다 나 자신의 엉덩이를 회초리로 찰싹찰싹 때리셈
잘 못할때마다 그런식으로 자기자신을 호되게 매질하다보면 어느새 강인한 인간이 되어있고 수학실력도 한층더 늘어있을거임
못할때마다 아프니까, 즉 자극을 주기때문에 또다시 그런 고충을 격지않기위해 자기도 모르게 열심히 하게되고 실력도 쌓여있음
옛날에 스파르타가 왜 강했는지 잘생각해보셈 현재에도 먹히는 방법임
참고로 나도 저방법으로 수학 9등급에서 6등급으로 올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