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선택공리를 쓰면 모든 실수를 유한한 (임의의 유리수×정해진 어떤 수)들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봤는데요

진짜 배경지식이 거의 없어서 예시를 찾아봤는데 그냥 말하기 어렵다고만 나오네요

제 생각에는 유한하다면 최소의 기저 개수가 정해져있어야 할거 같은데 그것도 잘 안 나오네요 제가 본 이야기가 잘못된걸까요 아니면 이런 식으로 단순하게 말할 수 없는 신기한 이유가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