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대학원생들에게 질문 지금 또래얘들 취업해서 돈벌고 집사고할때 현실과 동떨어진 학문 공부하면서 남들은 앞으로 나아갈때 인생 내리막길로 가면 기분 어떰? 기분나쁘라고 말한게아니라 어떤마인드를 가져야하는지 궁금해서
댓글 29
아무리생각해도 내 동창이나 친척들중
대학원가는사람도 잘 못봤고 특히나 수학과 대학원가는사람은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그냥 다 취업하고 돈벌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데 정말 수학문제풀면서 현실과 동떨어지면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서
묻는거임
무슨마인드를 가져야 대학원가면 우울증 안옴?
익명(223.39)2021-06-27 23:45
답글
그거로 우울증오는게 걍 병신아님??
수학을 선택했다면 수학과 대학원 가는게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건데
그게 왜 현실과 동떨어지는거냐??
아닌거같으면 다른길을 가는거고
애초에 나는 수학하면서 살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대학원에 가는건데그게왜우울증걸릴일임? - dc App
익명(118.235)2021-06-29 22:06
대학원 다닐동안 부모님 등골브레이킹하겠다고 당당하게 얘기함 ㅇㅇ 안 풀리면 지방내려가서 학원강사하겠다고함
익명(39.7)2021-06-27 23:57
수학과 대학원생 입장에서는 학자로서 먹고사는 삶을 꿈꿀것이고, 그들 입장에서 수학을 연구하는게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게 아니면 도대체 뭘까. 난 대학원생이 아니지만 대학원생 입장에서 내리막길이라는 표현을 보면 충분히 기분이 나쁠것 같은데
익명(77.111)2021-06-27 23:58
답글
그렇게 따지면 코인하는 애들한테도 뭐라못하고 뭐라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음.. 뭐라하는게 못할짓이라 한다면 할말은 없겠다만
익명(118.235)2021-06-28 00:01
답글
미안 서카포나 미국대학원말고 그 이외 대학원생들
익명(223.39)2021-06-28 00:08
국대가 어쩌다가 국내대학원임 ㅋㅋㅋㅋ
익명(147.47)2021-06-27 23:59
인생 내리막길이라 하면 퍽이나 좋아하겠네
면전에서도 그렇게 말함?
007(222.112)2021-06-28 10:32
답글
사과하마
내 의도는 남들과 비교해서 자신의 처지를 볼때 우울증을 어떻게 버티고 공부할수있는지
궁금해서
내 주변 8촌이내라든지 초중고 동창 통틀어서
수학과 대학원간사람들은 한번도 본적없어서
익명(223.39)2021-06-28 13:38
답글
남들의 처지랑 자기 처지를 비교할 때 우울증이 심하게 올 것 같으면 그 길을 안 가는 것도 방법이 되지 않을까
근데 대학원 와 보면 공부하는 사람들끼리 모이니까 나름 알아서들 살아감
007(175.223)2021-06-28 17:51
아무리봐도 기분나쁘라고 한말아님? - dc App
익명(tanakabazirak)2021-06-28 12:31
답글
걍 대학원생이 주변사람들과 비교안하고 살아갈방법을 묻는거임
수학과 박사과정 까지 공부하는사람이 주변에
거의 찾아볼수 없잔아
익명(223.39)2021-06-28 13:39
답글
말을 할때는 상대방이 기분나쁠지를 생각해봐야 하고, 기분나쁠것같으면 당연히 다르게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기분나쁠걸 뻔히 알면서 말하는건 무슨 심보인지 - dc App
익명(tanakabazirak)2021-06-28 13:41
답글
그래서 면전에서 못물어봄
익명의 게시판에서 묻는거지
익명(223.39)2021-06-28 13:46
답글
면전이고 아니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남한테 물어볼때 인생 내리막길이니 그러면 어떡합니까.. - dc App
익명(tanakabazirak)2021-06-28 13:47
답글
좀 과장되긴했지만 아주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함
익명(223.39)2021-06-28 14:00
답글
인터넷, 그것도 디씨에서 자기가 멍청하거나 무례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이 있을리가.. 그 사실을 인지도 못하고 있는거 같은데..
Rafle(probaroque)2021-06-28 14:47
답글
갤주는 말에 독기가 있네
실제성격 궁금하다
익명(1.250)2021-06-29 00:17
답글
1.250을 아직 차단하지 않고 있는 것만 봐도 성격 되게 좋아보이지 않냐?
Rafle(probaroque)2021-06-29 01:59
답글
딱히 독기가 있는것 같지는 않은데..
ExHentai.org(nsa15464)2021-06-29 12:08
답글
"그래서 면전에서 못 물어봄" 인성 실화?
111(119.202)2021-07-08 17:55
섹스
익명(61.83)2021-06-28 13:12
우리학부생친구는 spk 수학과 대학원붙고이야기하자
익명(125.186)2021-06-28 19:32
글쓴이가 뭘 물어보고 싶은지는 알겠어. 주변 직장생활하는 친구들과 비교했을때 완전히 다른 삶을 살면서, 그 부분에서 불안감이 조금 생길수 있음. 나도 대학원생이던 시절에 가끔 그런걸 느꼈는데, 하지만 그걸 인생의 내리막길이라고 생각한적은 없다. 인생은 스스로 개척하는것이고 남의 인생과 비슷해져야할 이유는 없지
익명(77.111)2021-06-29 01:12
답글
글쓴이가 대학원 생활이 인생의 내리막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길을 안가면 된다. 왜 스스로를 학대하면서까지 그 길을 고수하려고 하는지 이해할수 없다. 대학원생 시절에 주변에서 '아 이 길은 아닌것 같다'라고 생각하던 친구들, 전부 다른길을 택하게 되었다
익명(77.111)2021-06-29 01:17
답글
그리고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서 말하자면, 결국 은퇴하고 모은 자산은 경제활동 시기에 얼마나 투자를 잘했는가에 귀결된다. 연봉 몇억 받는 직종에 종사하는게 아니면 세금 떼면 서울에 집 한채 사는것도 쉽지 않다. 직장에서 높은 직급에 이르지 못하고 은퇴하더라도 투자를 잘했다면 자기보다 위에 있는 임원들보다 더 많은 자산을 쌓고 은퇴할수 있고, 마찬가지로 대학원생 오래하고 포닥 전전하면서 직장다니는 친구들보다 덜 벌었더라도, 투자를 걔네들보다 잘하면 더 많은 자산을 형성할 수 있다. 결국 경제적 격차의 해소는 글쓴이가 얼만큼 노력하느냐에 따라 달린 문제지. 정 불안하면 대학원생일때 수학만 하지말고 여유시간 쪼개서 세상 돌아가는데에도 관심을 가져라.
익명(77.111)2021-06-29 01:35
답글
ㄴ이 댓글 왤케 고퀄임 ㄷㄷ
익명(112.170)2021-06-29 01:58
답글
포닥은 언제까지 할수있냐
정년때까지 포닥하는것도 가능함?
익명(223.39)2021-06-29 11:43
대학원 가는게 왜 인생의 내리막길이냐? 기분나쁘고 자시고 니가 그렇게 자의적인 기준으로 먼저 정해버렸는데 ㅋㅋ 당연 글 보는 사람 입장에서 곱게 안보이겠지? 그리고 국대가 언제부터 국내 대학원 줄임말이었어? 그리 줄여쓰는건 처음봐서 그래 ㅋㅋ
아무리생각해도 내 동창이나 친척들중 대학원가는사람도 잘 못봤고 특히나 수학과 대학원가는사람은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그냥 다 취업하고 돈벌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데 정말 수학문제풀면서 현실과 동떨어지면 기분이 어떨지 궁금해서 묻는거임 무슨마인드를 가져야 대학원가면 우울증 안옴?
그거로 우울증오는게 걍 병신아님?? 수학을 선택했다면 수학과 대학원 가는게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건데 그게 왜 현실과 동떨어지는거냐?? 아닌거같으면 다른길을 가는거고 애초에 나는 수학하면서 살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대학원에 가는건데그게왜우울증걸릴일임? - dc App
대학원 다닐동안 부모님 등골브레이킹하겠다고 당당하게 얘기함 ㅇㅇ 안 풀리면 지방내려가서 학원강사하겠다고함
수학과 대학원생 입장에서는 학자로서 먹고사는 삶을 꿈꿀것이고, 그들 입장에서 수학을 연구하는게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게 아니면 도대체 뭘까. 난 대학원생이 아니지만 대학원생 입장에서 내리막길이라는 표현을 보면 충분히 기분이 나쁠것 같은데
그렇게 따지면 코인하는 애들한테도 뭐라못하고 뭐라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음.. 뭐라하는게 못할짓이라 한다면 할말은 없겠다만
미안 서카포나 미국대학원말고 그 이외 대학원생들
국대가 어쩌다가 국내대학원임 ㅋㅋㅋㅋ
인생 내리막길이라 하면 퍽이나 좋아하겠네 면전에서도 그렇게 말함?
사과하마 내 의도는 남들과 비교해서 자신의 처지를 볼때 우울증을 어떻게 버티고 공부할수있는지 궁금해서 내 주변 8촌이내라든지 초중고 동창 통틀어서 수학과 대학원간사람들은 한번도 본적없어서
남들의 처지랑 자기 처지를 비교할 때 우울증이 심하게 올 것 같으면 그 길을 안 가는 것도 방법이 되지 않을까 근데 대학원 와 보면 공부하는 사람들끼리 모이니까 나름 알아서들 살아감
아무리봐도 기분나쁘라고 한말아님? - dc App
걍 대학원생이 주변사람들과 비교안하고 살아갈방법을 묻는거임 수학과 박사과정 까지 공부하는사람이 주변에 거의 찾아볼수 없잔아
말을 할때는 상대방이 기분나쁠지를 생각해봐야 하고, 기분나쁠것같으면 당연히 다르게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기분나쁠걸 뻔히 알면서 말하는건 무슨 심보인지 - dc App
그래서 면전에서 못물어봄 익명의 게시판에서 묻는거지
면전이고 아니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남한테 물어볼때 인생 내리막길이니 그러면 어떡합니까.. - dc App
좀 과장되긴했지만 아주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함
인터넷, 그것도 디씨에서 자기가 멍청하거나 무례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이 있을리가.. 그 사실을 인지도 못하고 있는거 같은데..
갤주는 말에 독기가 있네 실제성격 궁금하다
1.250을 아직 차단하지 않고 있는 것만 봐도 성격 되게 좋아보이지 않냐?
딱히 독기가 있는것 같지는 않은데..
"그래서 면전에서 못 물어봄" 인성 실화?
섹스
우리학부생친구는 spk 수학과 대학원붙고이야기하자
글쓴이가 뭘 물어보고 싶은지는 알겠어. 주변 직장생활하는 친구들과 비교했을때 완전히 다른 삶을 살면서, 그 부분에서 불안감이 조금 생길수 있음. 나도 대학원생이던 시절에 가끔 그런걸 느꼈는데, 하지만 그걸 인생의 내리막길이라고 생각한적은 없다. 인생은 스스로 개척하는것이고 남의 인생과 비슷해져야할 이유는 없지
글쓴이가 대학원 생활이 인생의 내리막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길을 안가면 된다. 왜 스스로를 학대하면서까지 그 길을 고수하려고 하는지 이해할수 없다. 대학원생 시절에 주변에서 '아 이 길은 아닌것 같다'라고 생각하던 친구들, 전부 다른길을 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서 말하자면, 결국 은퇴하고 모은 자산은 경제활동 시기에 얼마나 투자를 잘했는가에 귀결된다. 연봉 몇억 받는 직종에 종사하는게 아니면 세금 떼면 서울에 집 한채 사는것도 쉽지 않다. 직장에서 높은 직급에 이르지 못하고 은퇴하더라도 투자를 잘했다면 자기보다 위에 있는 임원들보다 더 많은 자산을 쌓고 은퇴할수 있고, 마찬가지로 대학원생 오래하고 포닥 전전하면서 직장다니는 친구들보다 덜 벌었더라도, 투자를 걔네들보다 잘하면 더 많은 자산을 형성할 수 있다. 결국 경제적 격차의 해소는 글쓴이가 얼만큼 노력하느냐에 따라 달린 문제지. 정 불안하면 대학원생일때 수학만 하지말고 여유시간 쪼개서 세상 돌아가는데에도 관심을 가져라.
ㄴ이 댓글 왤케 고퀄임 ㄷㄷ
포닥은 언제까지 할수있냐 정년때까지 포닥하는것도 가능함?
대학원 가는게 왜 인생의 내리막길이냐? 기분나쁘고 자시고 니가 그렇게 자의적인 기준으로 먼저 정해버렸는데 ㅋㅋ 당연 글 보는 사람 입장에서 곱게 안보이겠지? 그리고 국대가 언제부터 국내 대학원 줄임말이었어? 그리 줄여쓰는건 처음봐서 그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