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전~혀 유망하지 않음.

취업하면 거의 대부분 전공 못살리고 각자도생임.

수리생물학도 분야마다 다르겠지만 생물학 전공에 못된 트렌드를 반영해서 우리분야는 교수하려면 포닥을 너무 오래해야됨.

케이스 1. 박사 - 미서부 대학 병원 포닥 - 갑자가 교수가 한달 전 재계약에 못하겠다고 나가라고 강요 - 인생 리셋 - ai residency 이후 연구원 취직

케이스 2. 박사 - actuarial firm 취업

케이스 3. 박사 - 학회 펠로우쉽 2년 - 영국 xx대 수학과 교수

케이스 4. 박사 - 포닥 10년 - 영국 xx대 컴공과 교수

케이스 5. 박사 - 포닥 8년 - 영국 xx대 수학과 교수

케이스 6. 박사 - 포닥 7년 - 독일 xx대 수학과 교수

케이스 7. 박사 - 포닥 6개월 - 대학 근처 스타트업 취업

뭐 더 적으라면 더 쓸 수도 있지만 정말 천재 아니면 포닥 최소 5년 이상 하는 케이스가 많고 그전에 포기하고 각자 도생하다가 취업하는게 대다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