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들이 그거 다 공부하실 거 같음? 웬만한 교수님들도 그거는 진짜 대가가 아니면 못한다고 말씀하시더라고
익명(175.201)2018-10-27 15:49
직접 얘긴 안했지만, 교수님들도 자기가 하는 분야 그리고 그 주변 분야 정도나 한다던데
익명(175.201)2018-10-27 15:49
답글
시간이 없대. 그걸 다 하기엔
익명(175.201)2018-10-27 15:49
논문을 쓰고 연구를 하면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공부를 하면서 조금씩 채워나가는거지. 처음부터 모든걸 완벽하게 하려면 아무 것도 시작할 수가 없음. 그런데 밑에 Crime 말대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도구 안에서의 문제만 보이니까 지식이 많은 편이 좋기도 하고... 딜레마지. 이상적인 케이스를 생각해보면, 대학원생 생활 동안 최대한 기초지식을 쌓고, 논문을 쓰고 연구방향을 잡는 것까지 다 해야한다.. 나중에 논문 쓸 때는 지금 하고 있는 분야 이외의 부분을 공부할 엄두가 안 나.
Rafle(probaroque)2018-10-27 16:01
교수님들이 하시는 말씀 들어보면 연구하면서 필요한거 공부하는거지 미리 공부하는건 아니라던데. 당장 퀄과목조차도 니들이 전부 쓰진 않을거라고 그러더만
교수님들이 그거 다 공부하실 거 같음? 웬만한 교수님들도 그거는 진짜 대가가 아니면 못한다고 말씀하시더라고
직접 얘긴 안했지만, 교수님들도 자기가 하는 분야 그리고 그 주변 분야 정도나 한다던데
시간이 없대. 그걸 다 하기엔
논문을 쓰고 연구를 하면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공부를 하면서 조금씩 채워나가는거지. 처음부터 모든걸 완벽하게 하려면 아무 것도 시작할 수가 없음. 그런데 밑에 Crime 말대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도구 안에서의 문제만 보이니까 지식이 많은 편이 좋기도 하고... 딜레마지. 이상적인 케이스를 생각해보면, 대학원생 생활 동안 최대한 기초지식을 쌓고, 논문을 쓰고 연구방향을 잡는 것까지 다 해야한다.. 나중에 논문 쓸 때는 지금 하고 있는 분야 이외의 부분을 공부할 엄두가 안 나.
교수님들이 하시는 말씀 들어보면 연구하면서 필요한거 공부하는거지 미리 공부하는건 아니라던데. 당장 퀄과목조차도 니들이 전부 쓰진 않을거라고 그러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