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당연하게 생각해왔고 사용했던것들이 당연하지 않게 생각됨 그래서 왜 그럴까 생각을 하는데 이 순간을 잘 넘겨야 하는듯
시팔 교수놈이 내 수학 가치관을 존나 흔들어 놓고 답변은 안해줌 질문만 잔뜩 하고는 ㅎㅎ 고민해보세여 하고 도망감 
그래서 지금 아무것도 못하는중이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