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과정 꿀잼 원탑은 복소인 듯 ㅋㅋ
배울 때도 신기해서 재밌었는데 복습할 땐 사골마냥 뭔가 좀 더 우러나와서 그때랑 좀 다른 의미로 재밌음(비록 학부 내용에 불과하더라도)
학부는 브라운 처칠 책으로 했었는데 스테인 책이 좀 더 설명도 좋고 장 시작하면서 우린 뭘 할 거고 이걸로 뭘 할 수 있다고 모티베이션 주는 것도 좋은 거 같음
도서관 책으로 보고 있는데 서점으로 달려가 충동구매 마렵다
배울 때도 신기해서 재밌었는데 복습할 땐 사골마냥 뭔가 좀 더 우러나와서 그때랑 좀 다른 의미로 재밌음(비록 학부 내용에 불과하더라도)
학부는 브라운 처칠 책으로 했었는데 스테인 책이 좀 더 설명도 좋고 장 시작하면서 우린 뭘 할 거고 이걸로 뭘 할 수 있다고 모티베이션 주는 것도 좋은 거 같음
도서관 책으로 보고 있는데 서점으로 달려가 충동구매 마렵다
누가 복소가 재밌단 소리를 내었는가?
누가 내었냔 말이야!!
학부때 뭔가 end product가 가장 많이, 가까이 나오는 과목이지 ㅋㅋ 그거 말고는 정수론 대수위상 정도? 대부분 과목은 힘겹게 뭔지모를걸 쌓아올리기만 하는 반면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