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1}
1+1=0 으로 정의
'자연수 2' 같은 말로 생각하면 됨. '체'라는 수학적 대상이 있고, Z2는 집합 {0,1}에 덧셈과 곱셈의 역할을 해 주는 특정 연산이 부여된 형태의 체임
ㅇㅎ 아 홀짝체를 저렇게 표기하는거네 ㅇㅋㅇㅋ
정수론 배웠으면 mod 2로 본 자연수 집합으로 이해해도 됨 (=방금 말한 홀짝과 같은 개념)
Z/2랑 같음
나중에 전기과나 컴과 가서 논리설계 할 때 다항식 계수가 그게됨. 그걸로 다항함수만들고 피드백시켜서 다항함수점화식 만드는게 디지털회로 설계하는거임. 암호론 때도 DES같은거에 논리설계지식이랑 같이 쓰임.
{0, 1}
1+1=0 으로 정의
'자연수 2' 같은 말로 생각하면 됨. '체'라는 수학적 대상이 있고, Z2는 집합 {0,1}에 덧셈과 곱셈의 역할을 해 주는 특정 연산이 부여된 형태의 체임
ㅇㅎ 아 홀짝체를 저렇게 표기하는거네 ㅇㅋㅇㅋ
정수론 배웠으면 mod 2로 본 자연수 집합으로 이해해도 됨 (=방금 말한 홀짝과 같은 개념)
Z/2랑 같음
나중에 전기과나 컴과 가서 논리설계 할 때 다항식 계수가 그게됨. 그걸로 다항함수만들고 피드백시켜서 다항함수점화식 만드는게 디지털회로 설계하는거임. 암호론 때도 DES같은거에 논리설계지식이랑 같이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