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눗셈 알고리즘이나 최대공약수 존재성 이런거 증명할때
집합잡고 정렬성 써서 존재하는거 보이잖아
그럼 유일성 증명할때 먼저 r1, r2 존재한다 가정하고
최소성 두번써서 r1=<r2, r2=<r1 =>r1=r2 보여도 문제 없다는 병신같은 결론에 도달했는데
뇌절 존나와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겟다 알려줘
나눗셈 알고리즘이나 최대공약수 존재성 이런거 증명할때
집합잡고 정렬성 써서 존재하는거 보이잖아
그럼 유일성 증명할때 먼저 r1, r2 존재한다 가정하고
최소성 두번써서 r1=<r2, r2=<r1 =>r1=r2 보여도 문제 없다는 병신같은 결론에 도달했는데
뇌절 존나와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겟다 알려줘
Well-ordering principle을 쓰는데 왜 유일성을 증명하려함?
맞자나 뭐가 문제 그리고 윗댓글 말대로 유일성을 보일 필요도 없음
원래 나눗셈알고리즘같은거 유일성 증명할때 a(q1-q2)=r2-r1 이렇게 둔다음에 절댓값 이용해서 q1=q2보이고 그걸로 r1=r2 보이는데 저렇게 하면 되지 않나? 갑자기 그생각들어서
나눗셈 알고리즘에서의 나머지와 몫을 (편의상 자연수라 치고) a = bq+r을 만족하는 최소의 음아닌 정수 r과 그때의 b로 정의했다면 r의 유일성을 보일 필요가 없고, 대신 이 경우는 0 <= r < q는 증명해야겠지.
그게 아니라 어떤 b, r이 존재해서 a=bq+r, 0 <= r < q를 만족시키는 b, r로 정의했으면 r의 최소성을 보이지 않으면 유일성을 따로 보여야하긴 할텐데 r의 최소성을 보이는거나 두개놓고 같다 치는거나 사실상 같은 짓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