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덴 기준으로 2단원 중반까지 감 이게 반복을 많이 해야되는거 같음. 처음 archimadean property, completeness, cauchy sequence, 삼각부등식 볼때는 왜 나왔고 어디에 쓰이는지 모를수 밖에 없고 그래서 해석학이 어려운거 같음


글고 엡델도 어렵지만 더 어려운건 상황에 적절한 수열을 인위적으로 만들어서 쓰는 거 같음 처음에는 그런게 있는지도 몰랐고 문제 풀면서 알게되긴 했는데 그래도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