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에는 수학과가 왜 아직도 존재할까?
수학교육과 존재성은 이해되는데
현실적으로 수학과는 산업계에서 쓸모가 거의 없어서
취업을해도 서카포나 연고대 아니면 해외대 위주로
똘똘한얘들 위주로 되는것같은데
걍 지방대는 공대위주로 뽑으면 공기업이나 기술직공무원 중견기업정도라도 갈수있을텐데
수학교육과 존재성은 이해되는데
현실적으로 수학과는 산업계에서 쓸모가 거의 없어서
취업을해도 서카포나 연고대 아니면 해외대 위주로
똘똘한얘들 위주로 되는것같은데
걍 지방대는 공대위주로 뽑으면 공기업이나 기술직공무원 중견기업정도라도 갈수있을텐데
그렇게 따지면 문과는...
내말이 그말이다 공대위주로 뽑아야하는데 너무 자기들 이권챙기느라 구조조정을 자꾸 안시키는것같다
대학은 취업학원이 아닌데
취업학원은 아니지만 수요공급에 의해 보통 구조조정 하지않나? 경쟁력없는 과 정리하고
내가 알기로는 꽤 많은 지방사립대 수학과가 빅데이터 인공지능과로 바뀌거나 폐과된걸로 알고있는데
지방국립이라고 못할거없지
솔직히 학생보다는 교수자리나 월급을 위한거라고 보는게 맞는 것 같기는 함
결국 서카포 학생들을 위해 존재하는 돈내고 백수되는 호구들이라는 소리구나 가슴아프다
자기들도 취업 힘든거 알 거임 그래도 대학 졸업장 필요해서 온 걸거고 그래서 서로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긴 할꺼야.. 간혹 열정 생겨서 잘 하게 되는 학생 있으면 지도교수가 밀어주긴 하나봄(그 이후는 모름)
한국인들이 그게 문제임 나 포함해서 대학졸업장은 있어야한다는 마인드
뭐 지방에 있어봐야 얼마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