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머리 ㅈㄴ 안쓴다는 많이 느낌
부하 걸려서 노력 하니까
갑자기 실력 좋아짐
근데 안쓰니까 이상해짐
아직 갔다오진 않았는데
원래 군대 갔다오면 수학 머리 사라지냐?
아니면 폐인짓해서 병신된다던지
내쉬 처럼 정신병 걸리면 생각하는 속도 느려짐?
아니면 느려저도 타고난 지능으로 열심히하면 극복되어지냐?
곧 있으면 군대가는데 더 병신될까봐 두렵다
평소에 머리 ㅈㄴ 안쓴다는 많이 느낌
부하 걸려서 노력 하니까
갑자기 실력 좋아짐
근데 안쓰니까 이상해짐
아직 갔다오진 않았는데
원래 군대 갔다오면 수학 머리 사라지냐?
아니면 폐인짓해서 병신된다던지
내쉬 처럼 정신병 걸리면 생각하는 속도 느려짐?
아니면 느려저도 타고난 지능으로 열심히하면 극복되어지냐?
곧 있으면 군대가는데 더 병신될까봐 두렵다
군대에서 폰되니까 수학문제푸셈
살짝 너프됐다가 복학하면 돌아옴 군대 있을 때 대수경 입상한걸보면 크게 너프는 안 되는듯
복학생 생각하면 이해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