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엇학기로 복학해서 내년 가을에 졸업할거 같거든?그래서 내년 가을입학or그다음해 봄학기 입학 이렇게 선택할수 있단 말이야 근데 원랜 그냥 한학기쯤 도서관에서 혼자 부족한 부분 공부하면서 좀 쉬다가 그다음해 봄학기에 들어갈려 했는데 그냥 빨리 대학원 가서 공부하는게 효율적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물어봄. 어차피 2학기에 들어가면 들을수 있는 과목도 없을텐데(대학원 실해석 대수위상 안들음 희망전공은 미분기하(geometric analysis)로 생각중) 가서 조교일 하느니 그냥 혼자 smooth manifold 같은거 읽고 가는게 나을까? 아 그리고 자취방 계약도 멍청하게 12월 까지로 해놨네 이건 또 어쩌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