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도 없는데 그냥 막연하게 논문쓴다고 하면 건방지기보다는 생각없는것이고 아이디어있으면 학사건 석사건 박사건 당연히 논문쓴다는게 맞지. 한국애들이 워낙 학부 석사때 논문 못쓰고 그냥 공부만해서 좀 석사때 논문쓴다는게 이상하게 느껴지는거지 별로 고민할 문제도 아닌데
근데 무슨문제로 논문을 쓰고싶다 아이디어가 뭐다 이런거 어떻게 스스로 정함?
아이디어도 없는데 그냥 막연하게 논문쓴다고 하면 건방지기보다는 생각없는것이고 아이디어있으면 학사건 석사건 박사건 당연히 논문쓴다는게 맞지. 한국애들이 워낙 학부 석사때 논문 못쓰고 그냥 공부만해서 좀 석사때 논문쓴다는게 이상하게 느껴지는거지 별로 고민할 문제도 아닌데
근데 무슨문제로 논문을 쓰고싶다 아이디어가 뭐다 이런거 어떻게 스스로 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