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오한 주제로의 확장이나 그런건 필요 없고


어떤 문제를 보고(주로 경우의 수) 번사이드 레마를 이용해야 한다는 발견을 하고 응용해서 풀 수 있기만 하면 됨


일단 위키피디아에 나오는 식 1도 이해 못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