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이 교수도 대학원 1년차때 리드추측 난제 증명하고..
조합론 분야 자체의 특성인가 통찰이 중요한
그렇다면 이런 거는 대체 어떻게 공부해야 기를 수 있는 능력이지?
사전지식이나 그런거가 필요없다면. . 순수 재능 영향도가 큰가 다른거보다
허준이 교수도 대학원 1년차때 리드추측 난제 증명하고..
조합론 분야 자체의 특성인가 통찰이 중요한
그렇다면 이런 거는 대체 어떻게 공부해야 기를 수 있는 능력이지?
사전지식이나 그런거가 필요없다면. . 순수 재능 영향도가 큰가 다른거보다
그냥 쉬워서 그럼 조합론은 필즈상 안주는 이유가있음
그냥 똑똑한 사람들이 별로 관심이 없다보니 계속 open으로 남아있는 문제들도 많다. 조합론 연구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똑똑한 사람들도 당연히 있겠지만, 솔직히 수학에 재능이 있으면 conceptual한 수학을 하려고하지 조합론을 하려고 하겠냐. 조합론이 더 메이저했다면 수많은 조합론 난제들이 한참전에 풀렸을거라 봄.
갤주도 조합론 전공자인거로아는데 난제들이 학부수학정도로 단순하게풀리는것들 많다고햇엇나그랫엇음 - dc App
허준이 박사처럼 conceptual한 관점에서 조합론을 하려는 사람은 진짜 드물다. 대부분 연구자들이 학부생 개별연구 수준에서 머물러있는게 현실인데, 그런 사소한 연구하는 사람들을 분야간 형평성을 위해서 계속 교수로 채용해주는게 문제가 많다
분야 비율유지한다면 왜 표현론 군론 수학기초론 범주론 같은건 왜안뽑아줘? - dc App
댓글의 요지는 좋은 연구를 하면 교내에 이미 비슷한 분야하는 교수가 많더라도 뽑아줘야하는데 안 뽑아주려고 하고, 반대로 쉬운 연구를 하는 다른 분야 연구자들이 채용되는것에 대한 비판임. 애초에 잘 모르는 분야다보니 임용과정에서 쉬운 연구를 하는지 아닌지 제대로 판단하기도 어렵고.
패배자들 또 분야 가지고 쉐도우복싱하면서 자존감 파밍 중이농 ㅋㅋㅋㅋ
불편하지만 사실이지 허준이말고도 미르카자니도 학부때 조합론난제 풀고 더 어려운거 하러갔다 너 조합론전공이냐?
그냥 미르자카니가 학부생때 푼것처럼 작은 open problem 푸는게 어떻게 난제 푸는것과 같냐. 사전지식을 덜 요하는 분야일수록 작은 open problem들이 많다. 이런것들은 학부생들도 충분히 접근가능하다. 학부생들이 그런 문제들이 있다는걸 잘 모르니까 접근을 못하는것 뿐이지. 그래서 학부생 개별연구에서는 지도교수가 이런것들을 잘 알려주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미국 학부생 개별연구만 하더라도 사전지식을 덜 쌓는 조합론 연구하는 비율이 꽤 되고, 저널에 게재하는 경우도 꽤 흔하다. 하지만 분야 자체가 이론적으로 아직 깊이가 얕다보니 conceptual한 측면에서도 심오하지도 않아서, 여전히 박사졸을 했음에도 이런 평범한 학부생들도 푸는 자잘한 문제풀면서 연구하는 연구자들이 많아보인다. 분야 자체가 고질적으로 문제가 있어보임
같은 수학 공부하는 사람끼리 분야가지고 까지 맙시다 ㅋㅋ 동업자 정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