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에 한번 올라온 적 있는 문제인 것 같은데
삼각형 밖의 임의의 점 P 에서 AB 위의 점 D를 잡고 PD를 그었을때 DB = EC 가 되게 작도 하는 것.
답은 몇몇 블로그에 적혀있어서 알겠는데,
히로나카 헤이스케 고등학교 시절이면 1940년대 후반, 경시대회나 올림피아드도 없던 시절에
논증기하에 대한 스킬도 전무한 상황에서 직관으로만 저 문제를 풀 수 있는 수준인건지 궁금하네요, 정말 재능의 영역인건지?
저 정도 문제면 현재 수준에선 어느 정도 레벨인가요?
https://math.stackexchange.com/questions/4231576/geometry-problem-in-the-joy-of-learning-by-heisuke-hironaka?noredirect=1#comment8791008_4231576
math
stackexchange에서도 못푸는중
근데 고등학교 시험문제에 저게 왜 나옴?
그 책에 고등학교 선생님이 독특해서 출제했다고 나옴 - dc App
고등학교 선생이 작도빌런이었네
오히려 옛날이면 학교에서 작도문제를 가르쳤을 가능성도 있지
그런가.. 교육과정이 달랐을려나, 1940년대 일본 수학교육이나 수학에 대한 컨텐츠가 얼마나있었을지 궁금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