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인 질문들이 책에서 보이니까 재밌네.

가령 라카토스의 준경험주의에 따르면

수학적 지식은 반증이 될 때까지 잠정적으로 참이라고 보고있음.

또 구성주의에 따르면 정의같은 것들은 사회적 합의로 보고 있고,

이렇게 현대 수학이 어떻게 쌓여있는지 내용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