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b+c면 a=a+0=a+(c+(-c)) =(a+c)+(-c)=(b+c)+(-c) =b+(c+(-c))=b+0=b
그니까 a + c = b + c 이면 (a + c) + (-c) = (b + c) + (-c) 가 왜나오냐고 지금 물어본거임
a=b => a+c=b+c : 이건 그냥 a=b니까 a에 b를 대입할 수 있어서 당연한 거고
a+c=b+c => a=b : 이건 체니까 덧셈에 대한 역원이 존재하고 그러니까 c에 대해서도 -c가 존재하고 따라서 a = a + (c + -c) = (a + c) + -c = (b+c) + -c = b + (c + -c) = b 겠지요 닝겐사마...
좀더 수학적으로 설명좀 대입말고
+가 체 F위에서의 함수이니까 그렇지 개념좀 확실하게 알고 공부해라 +가 함수이고 a=b이면 (a,c)=(b,c)이니까 +(a,c)=+(b,c)
그래서 +(a,b)를 그냥 a+b로 적으면 a=b이면 a+c=b+c임
이게 이해되면 위의 댓글처럼 하면됨
아 그러니까 +가 잘 정의된 연산(함수) + : F×F -> F 이고 a = b 이면 그 순서쌍도 (a,c) = (b,c) 이니까 함수의 정의로 부터 +(a,c) = +(b,c) 가 도출된다는 거지?
ㅇㅇ
ㄱㅅㄱㅅ
ㅂㅅ
a+c=b+c면 a=a+0=a+(c+(-c)) =(a+c)+(-c)=(b+c)+(-c) =b+(c+(-c))=b+0=b
그니까 a + c = b + c 이면 (a + c) + (-c) = (b + c) + (-c) 가 왜나오냐고 지금 물어본거임
a=b => a+c=b+c : 이건 그냥 a=b니까 a에 b를 대입할 수 있어서 당연한 거고
a+c=b+c => a=b : 이건 체니까 덧셈에 대한 역원이 존재하고 그러니까 c에 대해서도 -c가 존재하고 따라서 a = a + (c + -c) = (a + c) + -c = (b+c) + -c = b + (c + -c) = b 겠지요 닝겐사마...
좀더 수학적으로 설명좀 대입말고
+가 체 F위에서의 함수이니까 그렇지 개념좀 확실하게 알고 공부해라 +가 함수이고 a=b이면 (a,c)=(b,c)이니까 +(a,c)=+(b,c)
그래서 +(a,b)를 그냥 a+b로 적으면 a=b이면 a+c=b+c임
이게 이해되면 위의 댓글처럼 하면됨
아 그러니까 +가 잘 정의된 연산(함수) + : F×F -> F 이고 a = b 이면 그 순서쌍도 (a,c) = (b,c) 이니까 함수의 정의로 부터 +(a,c) = +(b,c) 가 도출된다는 거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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