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들이 존나 휘황찬란해서 알아들을수가 없네 @_@


나는 수학과 학점 3.5로 졸업하고 학원 강사 등등 하다가 다시 돌아와서 응용수학과 진학해서 인공지능 접목시킬 수 있는거에 대해 연구중인데


이번에 석사 3학기고 석사 따고 외국 가려고 하는데 ㅈㄴ 막막하다 시발....


여기 사람들은 ㅈㄴ 다 ㅈ괴수들이냐?? 자기 연구할꺼 다 생각해두고 있겠지??


ㅈㄴ 막막하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