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이쁘다고 생각하는 수학적 개념을 이미 누가 다 정리해놔서 더이상 뭐 연구해볼만한게 없다는게 알려져있을때,

그리고 정말 중요하거나 흥미롭다고 생각하는 분야에 평생 족적을 못 남길거라 생각할때

그런 생각할 때 화가 많이 남

소유욕이 충족이 안되는 기분도 들고,


이 분야는 하려면 결국 뒤나 쫓아가는 수 밖에 없구나 싶은 생각도 들고

열등감도 듬

돌아돌아서 결국 재미없는거나 연구하게됨